사회

    날짜선택
    • 새정치 시도당, KTX 서대전역 경유 반대 집회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각각 광주송정역과 목포역 광장에서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반대 집회를 각각 열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수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집회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시도당 당원들은 "KTX가 서대전역을 경유할 경우 운행시간이 45분 늘어나면서 8조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호남고속철도가 저속철로 전락하게 되고 낙후된 호남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대는 물거품이 될 것이다"고 비판하며 서대전역 경유 안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2015-02-01
    • R)전복, 생산에서 가공까지 일관 체계 들어서
      【 앵커멘트 】국내 최대의 전복 가공공장이 완도에 들어섰습니다. 어민들이 생산에서부터 제조, 유통까지 하나의 사업 체계를 갖춤으로써 어업 경영의 획기적인 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55억 원이 들어간 건축면적 2천8백 제곱미터 규모의 전복가공공장이 완도전복주식회사 안에 만들어졌습니다 전남도와 완도군 그리고 완도전복주식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했습니다 ▶ 스탠딩 : 이준석 - "" 가공공장에는 이같은 세척기를 비롯해 건조기와 분쇄기
      2015-02-01
    • R)담양 딸기, 딸기 본고장 유럽 공략
      【 앵커멘트 】 담양군이 개발한 신품종 딸기 죽향이 딸기의 본 고장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미 국내외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은 터라 전망은 밝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부터 담양군이 개발한 신품종 딸기 죽향을 재배하고 있는 한 비닐하우습니다. 2kg 한 상자 당 3만 원에서 3만 5천 원으로 다른 품종보다 만 5천 원에서 2만 원 가량 비싸게 팔려 수입도 30% 이상 늘었습니다. 이 마을 작목반 상당수가 죽향 딸기로 교
      2015-02-01
    • R) 설 선물 뭘 할까?
      【 앵커멘트 】 설 명절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올해는 지난 가을 풍작으로 가격이 저렴해진 과일류가 인기를 끌고 있는 반면 조기 작황이 좋지 않은 굴비는 찬밥 신셉니다. 강동일기자의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백화점 매장을 설 선물세트가 차지했습니다. 지금까지 설 선물 관련 매출은 과일류는10% 증가한 반면 굴비는 18% 이상 감소했습니다. 한우는 구제역에도 불구하고
      2015-02-01
    • R)성매매 집결지, 다시 고개 드나?
      【 앵커멘트 】 광주 대인동과 여수 공화동으로 대표되는 광주 전남 집창촌에서의 성매매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성매매 업주 위주의 기업형으로 운영되던 예전과 달리 점조직 형태로 바뀌면서 단속도 쉽지 않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 중년 여성이 지나가는 남성을 붙잡습니다. 몇 마디 말이 오가더니, ▶ 싱크 : 성매매 호객꾼
      2015-02-01
    • R) 신종 독감 언제든 올 수 있다..AI 유입 경계
      【 앵커멘트 】 요즘처럼 독감 유행철이 되면 지난 2009년 국내에서만 2백 명이 넘는 사망자를 냈던 신종플루등 독감에 대한 공포감이 큰데요. 전문가들은 중국의 변종 조류 인플루엔자 유입과 토착화되고 있는 국내 양계농가들의 AI 유행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40도의 고열과 몸살, 심한 기침 때문에 입원한고2 남학생. 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점점 심해져 혹시 예전의 신종플루는 아닌지 걱정이 큽니다.
      2015-02-01
    • R)광주 난방비 0원 아파트 2780여곳
      【 앵커멘트 】광주에서 난방비 0원 아파트가 2천8백 가구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00세대 이상이 난방을 하고도 계량기 고장으로 0원 나왔는데 중앙 난방의 경우 다른 세대가 난방비를 떠 안을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한겨울 난방비가 한 푼도 나오지 않은 세대가 35곳이나 되는 광주 수완동의 한 아파트. 난방비 0원의 실체는 모두 계량기 고장으로 드러났습니다. ▶ 싱크 : 관리사무소 관계자 - "관리사무소에
      2015-02-01
    • 2/1(일)타이틀+주요뉴스
      1.(난방비 0원 2,780곳)...계량기 고장 100가구) 광주에서 난방비 0원인 아파트가 2천 8백 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난방을 하고도 계량기 고장으로 0원인 가구가 백여 곳이나 돼 다른 세대가 고스란히 떠안고 있습니다. 2. (과일 뜨고 굴비 찬밥)...중저가 선물 인기) 올해 설 명절 선물로 과일 주문이 늘고 있는 반면 굴비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찾는 소비자가 많지 않습니다. 불황으로 생활용품과 통조림 등 중저가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3.(다시 고개 든 성매매)...단속 실종) 한
      2015-02-01
    • 김대중, 그 불멸의 순간 특별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14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은 동아시아 민주주의와 남북관계 긴장완화에 이바지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정신을 담은 김대중, 그 불멸의 순간 특별전을 다음달 18일까지 개최합니다. 특별전에는 김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일러스트로 표현한 55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2015-01-31
    • 광주시 5월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불 집중시기를 맞아 광주시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취약지역 72곳을 지정해 감시 인력 백80명을 집중 배치할 예정입니다. 또, 대대적인 산불 예방 홍보와 함께 산불감시를 위한 무인카메라 8대를 가동하고 소방헬기와 산림청 소방헬기 등을 상시 대기시켰습니다.
      2015-01-31
    • 쌀쌀한 주말..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하루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목포가 2.6도, 여수 4.8도 등 2도에서 5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휴일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영상 4도에서 8도 분포로 오늘보다 2도 이상 높아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 바다에서는 최대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5-01-31
    • 광주 경찰 여성ㆍ청소년 수사팀 발족
      경찰이 여성과 청소년 상대 범죄 행위에 대한 전문 수사팀을 신설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여성과 아동,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들을 상대로 한 범죄에 대해 전문적 수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여성ㆍ청소년 수사팀을 내일부터 운영합니다. 광주 지역 다섯 개 경찰서, 83명의 인력으로 구성되는 수사팀은 성폭력과 학교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의 수사를 전담하게 됩니다.
      2015-01-31
    • 전남지역 금연클리닉 등록자 큰 폭 증가
      정부가 담배값 인상을 발표한 이후 석 달간 전남지역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담뱃값 인상이 발표된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석 달간 22개 시군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8천947명으로 집계돼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장흥군이 3.6배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완도와 곡성이 각각 3배와 2.3배 늘었습니다.
      2015-01-31
    • 신안 임자도 ICT 토대로 창조마을 육성(토 8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신안군 임자도에 시범 조성한 기가 아일랜드를 방문해 ICT를 기반으로 한 창조마을 육성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장관은 임자도에 운영 중인 ICT 융복합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농업과 교육, 문화 등에서 창조마을의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T가 기가 통신망을 기반으로 융합 솔류션을 결합한 시범마을을 조성되는 신안 임자도는 원격관리 농업시스템인 스마트 팜과 외국인 유학생의 화상멘토링, UHD 교양강좌 등 농어촌 창조경제의 모델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5-01-31
    • R)외국인 자율방범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게요"
      【 앵커멘트 】 지난해 광주전남의 등록 외국인 수가 4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외국인 이주자들이 해를 거듭할 수록 늘고 있습니다. 낯선 이국땅에서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범죄 예방을 위해 동병상련의 외국인들이 직접 방범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외국인 음식점이 늘어선 거리에 번쩍이는 경광등을 든 자율방범대가 순찰에 나섭니다. 거리 구석구석을 살피고, 외국인들을 만나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 요령이나 대처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 싱크 : 외국인
      2015-01-3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