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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8
    • 광주광역시 선관위 '가짜 뉴스' 엄정 대응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19대 대선을 앞두고 가짜 뉴스에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선과위는 대선 관리대책회의를 열어 준법 선거 실현을 위해 가짜 뉴스와 함께 비방*허위 사실 공표,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를 중대 선거범죄로 간주해 강력 대응할 방침입니다. 또 유권자의 혼란을 막기 위해 기존 투표 장소를 우선 확보하고, 변경할 경우 현수막 등으로 변경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습니다.
      2017-03-18
    • SWEET 2017성료...수출양해각서 26건 성과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개최한 2017 신재생 에너지산업 전시회가 어제 폐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출 양해각서 26건이 체결되고, 수출상담실적도 4억 4천만 불을 기록하는 등 역대 가장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시*도는 미국 등 에너지산업 선진국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개발 도상국 등 30개 국 56개 회사가 참여해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2017-03-18
    • 교량 위 철판 구조물 방치..사고 유발
      【 앵커멘트 】 교량을 연결하는 부품이 차도로 떨어져 나와 차량 두 대가 연달아 파손됐습니다. 자칫하면 대형사고가 일어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 담당 공무원들은 "이까짓 일에 놀라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달리던 차 앞 도로에 갑자기 검은 물체가 나타납니다. 물체를 친 차량은 중심을 잃고 백 여 미터를 미끄러집니다. 지난 14일 밤 8시 반쯤, 광주시 유촌동의 한 도로에서 교
      2017-03-17
    • 신입생 환영회서 또 사망사고...빨리먹기 시합하다
      【 앵커멘트 】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해마다 인명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올해 또 발생했습니다. 한 여대생이 신입생 환영회에서 음식 빨리먹기 시합에 나갔는데, 급하게 먹은 음식물이 목에 걸리면서 기도가 막혀 숨졌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입생 환영회에 참가한 23살 이 모씨가 그제 밤 8시 15분쯤 숙소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처지를 받았지만 1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 싱
      2017-03-17
    • 마을 지킴이..조상의 지혜 담긴 '말무덤'
      【 앵커멘트 】 혹시 '말 무덤'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타는 말이 아니라 우리가 무심코 내뱉어 남에게 상처를 주는 말입니다. 험담과 비난을 무덤에 가둬 주민의 안녕을 지키려는 상징물인데요, 공동체 보존을 위한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산책로 옆에 봉긋이 솟은 무덤이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김덕령 장군이 아끼던 말을 묻었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그런데 이 '말 무덤'이 가진 상징적 의
      2017-03-17
    • 광주 건설ㆍ가전업체 '위기극복' 협력
      광주.전남 건설업체와 가전업체가 지역경제 위기극복에 힘을 한데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여수엠블호텔에서 제품 수요자인 호반 등 12개 건설사와 공급자인 디케이 등 17개 지역 가전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만남의 날 행사를 주최하고 가전제품 전시와 판매 상담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등 대기업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광주전남 가전산업체를 위해 기획됐습니다.
      2017-03-17
    • 0317(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먹기 게임하다..') 신입생 환영회 또 사망) 대학 신입생 환영회에서 또 사망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음식 빨리먹기 게임을 한 여대생이 숨졌는데, 경찰은 기도가 막힌 걸로 보고 있습니다. 2.(불황에 금리 인상)..자영업자, 벼랑 끝으로) 긴 불황에 대출금리까지 오르면서 지역 자영업자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문을 닫는 가게가 속출하는 가운데, 미국의 기준금리마저 인상되면서 전망도 어둡습니다. 3(무등산 고드름 제거) 해빙기 낙석*낙빙 주의) 봄이 되고 기온이 오르면서 낙석*낙빙
      2017-03-17
    • 호남 경선 임박..기선 제압 '총력전'
      【 앵커멘트 】 조기대선을 맞아 각 정당이 경선 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호남 토론회와 경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당과 대선후보들 모두, 경선 1번지이자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호남에서 기선제압을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대선후보 간 토론회를 호남에서 시작하는 바른정당. (CG1) 내일(19일) 호남권 정책토론회를 갖고, 지역 정책평가단 4백 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을 실시합니다. (CG2
      2017-03-17
    • 여수한옥호텔 오동재, '3성급' 획득
      여수한옥호텔인 오동재가 전국에서는 두 번째로 3성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여수 오동재는 한국관광공사의 현장과 암행평가를 거쳐 전국 60여개 한옥호텔 가운데 인천 경인재에 이어 두 번째,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3성 등급을 받았습니다. 앞서 오동재는 지난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에서 최고의 숙박시설로 인정받아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2017-03-17
    • 신입생 환영회서 또 사망사고...빨리먹기 시합하다
      【 앵커멘트 】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에서 해마다 인명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올해 또 발생했습니다. 한 여대생이 신입생 환영회에서 음식 빨리먹기 시합에 나갔는데, 급하게 먹은 음식물이 목에 걸리면서 기도가 막혀 숨졌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신입생 환영회에 참가한 23살 이 모씨가 어젯밤 8시 15분쯤 숙소 화장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처지를 받았지만 1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
      2017-03-17
    • 전기차 메카 제주..."전기차 미래가 한눈에"
      【 앵커멘트 】 탄소 없는 섬을 선언한 제주도에서 국제전기차 엑스포가 개막됐습니다. 전기차 생산도시로의 도약을 꿈꾸는 광주에 전기차가 많이 보급된 제주도는 최적의 판매처이자 보고 배워야 할 대상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제주도에 등록된 전기차는 6,400대로 국내 전기차의 절반이 넘습니다. 올해도 7,500대의 전기차를 보급하며, 2030년까지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바꿀 계획입니다. ----------------- 전기차의 미래를 한눈에
      2017-03-17
    • 호남 경선 임박..기선 제압 '총력전'
      【 앵커멘트 】 조기대선을 맞아 각 정당이 경선 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호남 토론회·경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당과 대선후보들 모두, 경선 1번지이자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호남에서 기선제압을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대선후보 간 토론회를 호남에서 시작하는 바른정당. (CG1) 모레(19일) 호남권 정책토론회를 갖고, 지역 정책평가단 4백 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을 실시합니다. (CG2)
      2017-03-17
    • '5년 연속 천 만명'..부작용도 속출
      【 앵커멘트 】 5년 연속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천만 명을 넘어 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도시로 우뚝 선 화려한 성장 이면에는 어두운 그늘도 드리우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1,300만 명. 서울,제주,용인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수로 5년 연속,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여수가 천만 관광객 시대가 된 것은 세계박람회 개최 이후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관광 인프라가
      2017-03-17
    • 광양시-광양함 자매결연..어린이 초청 행사
      광양시가 해군작전사령부 소속 광양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어린이 초청 함정 공개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자매결연은 광양시의 이름을 딴 기존 광양함이 퇴역하고, 지난해 새로 건조된 광양함이 처음 광양항에 입항하면서 마련됐습니다. 3천 5백톤 급인 광양함은 침몰 함정 구조와 화재 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해군 구난함입니다.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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