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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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낮 최고 서울 18도·광주 20도
      29일 낮부터 추위가 풀리며 계절의 시계가 다시 가을로 돌아왔습니다. 다만, 낮 기온이 올라가는 만큼 내륙 지역의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30일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오는 31일 밤 중부와 제주 등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주요 도시별 기온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 8도/ 낮 최고기온 18도, 인천 9도/17도, 춘천 5도/17도, 강릉 9도/20도, 대전 5도/19도, 전주 6도/20도, 제주 15도/22도,
      2025-10-29
    • 가을 국화의 향연...'월출산 국화축제' 영암 기찬랜드서 30일 개막
      가을의 정취가 짙어지는 전남 영암 월출산 자락에 국화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품격 있는 쉼, 꽃으로 만나는 가을'을 주제로 한 '2025 월출산 국화축제'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6일까지 월출산기찬랜드 일원에서 열립니다. 주 행사장인 월출산기찬랜드 곳곳에는 조형물, 분재국, 모형작, 그라스류 등 23종 20만여 점의 국화가 전시돼, 산책하며 즐기는 가을 정원을 연출합니다. 특히 고대 마한의 심장인 영암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마한문'을 올해 새롭게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관광객들의 큰
      2025-10-29
    • 완연한 가을 찾아온 금요일...낮부터 구름 많아지고 동해안은 비 지속
      금요일인 24일 완연한 가을날이 이어지겠습니다.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자리해 서해 쪽으로 세력을 넓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이 맑다가 낮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기온은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13∼24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1도와 20도, 인천 10도와 19도, 대전·대구 11도와 21도, 광주 12도와 22도, 울산 13도와 20도, 부산 1
      2025-10-23
    • 강진 반값여행 오픈 6시간 만에 사전신청 완판
      반값 여행의 원조인 강진군이 또 한 번 전국을 설레게 했습니다. 강진군은 21일 오전 9시부터 접수한 '2025 가을에 떠나는 강진 반값여행' 사전신청이 단 6시간 만에 1,500팀 전원 마감되며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을에 떠나는 강진 반값여행' 기간은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기간인 25일부터 11월 2일까지입니다. 참여자는 출렁다리와 청자전망대가 일품인 가우도 일대 또는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펼쳐지는 강진만 생태공원을 반드시 포함해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과 강진 관내에서 사용
      2025-10-23
    • '한글날' 전국 대부분 맑은 가을 날씨
      한글날인 9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은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5~20mm, 대구·경북 5mm 미만, 제주도 5mm 안팎 등입니다. 비는 경북 북부 동해안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부산 21도 등 15~2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2
      2025-10-09
    • 광주·전남 연휴 시작과 함께 많은 비...2일 밤부터 최대 80mm↑
      10월의 첫날인 1일 밤 서울과 인천, 경기서해안, 경기북부내륙, 충남북부서해안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서해안·충남북부서해안 5~20mm, 서울·경기북부내륙 5~10mm 등입니다. 2일 오후엔 경기남부와 세종·충남북부에 소나기가, 오는 3일엔 충청과 남부, 제주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3일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시간당 20~30mm의
      2025-10-01
    • 9월도 안녕! 맑은 가을철 날씨와 시작하는 10월
      10월의 첫날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과 경기남부서해안, 강원산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륙
      2025-09-30
    • 남도의 가을축제...오감 깨우고 건강도 챙겨요
      【 앵커멘트 】 통합의학과 대체의학, 자연치유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노벨문학도시 장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옛 파시를 재현한 항구축제가 더욱 새로워진 프로그램으로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오감을 자극하고, 건강도 챙겨볼 수 있는 남도의 축제를 고익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대한민국 유일의 통합의학박람회가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웰니스 힐링관 등 6개의 전시 체험관엔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신건강 관리센터에는 마음의 건
      2025-09-27
    • 전국에 '가을비' 이어져...내일까지 최대 60mm 비
      25일 퇴근길 충청 남부와 경북 일부 지역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늦은 밤부터는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출근길 운전 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금요일인 26일은 중부 지방이 대체로 맑은 반면,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날까지 제주도에는 20~60mm의 강수가 예상되며, 전북은 5~10mm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 경남 서부 남해안에도 10~40mm, 부산·울산·경남 내륙에는 5~20mm
      2025-09-25
    • 요란한 가을비...25일까지 천둥·번개 동반 최대 80mm
      경기 포천에서 시간당 20mm 안팎의 호우가 내리는 등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24일 저녁까지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밤부터는 충청과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빗줄기가 거세질 전망입니다. 25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경기남부, 강원내륙·산지 10~40mm, 서울·인천·경기북부, 강원북부동해안 5~20mm, 대전·세종·충남, 충북 20~60mm(많은 곳 충남남부서해안 80mm↑), 광주·전남 5~20mm(많은 곳 80mm↑), 전북 5mm
      2025-09-24
    • 24일 전국 천둥·번개 동반 비...이틀간 많은 곳 100mm↑
      수요일인 24일 전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24일 새벽 경남 남해안에서 시작돼 낮부터 전국으로 차차 확대되겠습니다. 24~25일 이틀 동안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인천 20~60mm(많은 곳 80mm↑), 강원내륙·산지 20~60mm(많은 곳 강원북부내륙 80mm↑), 강원북부동해안 5~20mm, 충남 서해안 30~80mm(많은 곳 100mm↑), 대전·세종·충남내륙, 충북 20~60mm(많은 곳 충
      2025-09-23
    • 밤 길어지는 절기 '추분'...일교차 큰 가을 날씨 '성큼'
      절기상 추분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남서쪽 해상에서 유입되는 비구름 영향으로 제주도엔 오전부터, 남해안엔 늦은 밤부터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제주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제주도해상과 남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가을 기운이 짙어지는 가운데 아침 기온은 제법 서늘하게 시작하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낮 최고기온이 23~28도를
      2025-09-22
    • 성큼 다가온 가을...일교차 10도 안팎까지 벌어져
      일요일인 21일 충청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영동과 동해안엔 5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제주도엔 22일까지 최대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 사이를 오르내리겠습니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7도, 수원 16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청주 18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제주 22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025-09-21
    • '가을 태풍' 3개 연달아 발생...한반도 영향은?
      한반도 남쪽 해상에서 태풍 3개가 연이어 발생해 이번 주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 낮 17호 태풍 '미탁'이 발생한 데 이어 같은 날 밤 18호 태풍 '라가사'와 19호 태풍 '너구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미탁'은 비교적 세력이 약한 상태로 홍콩 방향으로 현재 이동 중이며, 20일쯤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너구리'는 일본 동쪽 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현재 필리핀 마닐라 인근 해상을 지나는 '라가사'는 다음 주 초 '매우 강'까지 세력을 키워 홍콩에 영향을 줄
      2025-09-19
    • 선선한 날씨 속 '가을비' 찾아온다...광주·전남 20~60mm
      폭염과 늦더위가 차츰 물러가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요일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내리는 비는 토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전날 밤부터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비는 이날 오후 들어 수도권·강원 영서·충청·전라권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밤 사이 강원 영동과 경상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토요일 밤 까지 계속해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20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북
      2025-09-18
    • 전남, 올가을 세계가 주목하는 스포츠 무대 된다
      전라남도가 국제·프로스포츠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프로배구, 철인3종, 바둑, 국내 유일 정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 등 굵직한 국제대회가 차례로 열리면서, 전남 전역이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의 무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13일부터 28일까지는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가 열립니다. 남녀부 14개 V리그 팀과 초청 2개 팀이 참가해 16일간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며, 평균 관중 3천 명을 기준으로 약 82억 원의 경제 효과가 기대됩니다.
      2025-09-12
    • 전라남도, 초가을 정취 물씬 해안 드라이브코스 4곳 선정
      전라남도가 초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9월 추천관광지로 해안 드라이브코스인 여수 일레븐브릿지, 고흥 금산해안경관도로, 해남 목포구등대 해안도로, 영광 백수해안도로 4곳을 선정했습니다. 여수 일레븐브릿지는 낭도, 백야도 등 11개 섬을 잇는 해상교량으로 현재 7개가 연결됐으며 2027년 8월 완공 예정입니다. 여수 돌산과 고흥 영남면을 한 번에 달릴 수 있어 환상적 드라이브 코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둔병, 낭도, 적금, 팔영 등 대교 위에서 내려다보는 다도해의 풍광이 장관입니다. 먹거리로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뛰어난 군평서니
      2025-09-04
    • "걸음마다 물드는 순천의 가을"...'순천만 씨워킹' 재개
      전남 순천시가 여름철 동안 중단했던 치유형 걷기 프로그램 '순천만 씨워킹'을 재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 6일부터 순천만 씨워킹을 다시 시작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순천만 씨워킹은 코리아둘레길 순천 구간인 남파랑길을 걷는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지난 상반기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순천시는 탁 트인 바다와 드넓은 갯벌, 끝없이 이어진 갈대밭을 보며 자연 속에서 편안함과 활력을 체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가을로 접어드는 순천만은 황금빛으로 물든 억새와 갈대가 장관을
      2025-08-25
    • 깊어가는 가을, 전남서 전통주·식도락 여행 즐기세요
      깊어가는 가을 전통주와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여수·순천·나주·고흥이 11월의 전남 추천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여수의 낭도는 화산 지형으로 철분 성분이 많은 자연환경 덕분에 부드러운 맛의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는 곳입니다. 4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낭도 막걸리는 100년 역사의 깊은 막걸리 맛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서대회는 먹걸리로 만든 천연식초로 무쳐 비린내가 적고 담백하며 새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낭도막걸리는 고유의 풍미 덕분에 해산물 요리와 함께 즐
      2024-11-07
    • 지각한 가을단풍..이제 중부 '뒤늦은 절정', 남부 '시작'
      올해 이례적인 늦더위에 가을 단풍도 덩달아 늦어지고 있습니다. 가을 한복판인 11월 초순에도 단풍이 물들지 않은 곳이 적지 않습니다. 6일 기상청의 유명산 단풍 현황을 보면 전날 기준 21개 산 모두 단풍이 들었지만, 현재 단풍이 절정에 이른 산은 절반인 11곳에 불과합니다. 기상청은 산 정상부터 시작해 산 전체의 20%에 단풍이 들면 해당 산에 '단풍이 들기 시작했다'고 표현하고, 절정은 산 80%에 단풍이 들었을 때를 말합니다. 단풍이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내장산은 지난달 31일부터 단풍이 들기 시작했으며, 이는 평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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