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와 최재영 목사를 초청해 오늘(7일) 여의도에서 열린 강연회에서는 극우 세력이 강해지면 결국 진보와 보수 모두 설 자리를 잃게 된다며 정치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와 최재영 목사를 초청해 오늘(7일) 여의도에서 열린 강연회에서는 극우 세력이 강해지면 결국 진보와 보수 모두 설 자리를 잃게 된다며 정치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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