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동안 호남과 제주지역에서 발굴된 유물들이 한자리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이 마련한 <흙 속에서 발견한 역사의 조각들>특별전에는 2015년과 2016년 호남과 제주 지역에서 이뤄진 4백여 건의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고고학 유물들이 전시됐습니다.
선사시대인 구석기 유물과 고대 토목기술, 호남지역 청자의 발현과 외래문화, 불교문화의 변화상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오는 7월 9일까지 이어집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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