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공항이 35.5도까지 치솟았고, 담양 봉산 34.2도 등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에서 33도를 넘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광주에 폭염경보가, 전남 20개 시*군에는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무더위와 함께 습도도 높아, 불쾌지수 또한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올라 있고, 밤에는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10-15 20:05
'엔진 이상'…146명 탄 다낭행 대한항공 아찔한 회항
2026-10-15 18:30
"울며 보채서" 생후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엄마 '징역 12년'
2026-10-15 18:02
술 취해 길가 쓰레기에 불 지른 50대 '긴급체포'
2026-10-15 15:26
특검, 대법원에 김건희 직권 구속영장 발부 요청
2026-10-15 15:23
새벽시간 아파트서 불...주민 8명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