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를 돌며 속옷을 훔친 모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최근 한 달 동안 점포 5곳을 돌며 100만 원 상당의 속옷 등 의류를 훔친 혐의로 47살 강 모 씨와 25살 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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