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아들 행세를 하며 70대 할머니와 성관계를 맺고 돈까지 뜯은 혐의로 6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아들 치료가 필요하다고 70대 노모를 속여 숙박시설로 유인한 뒤 성관계를 맺고 4차례에 걸쳐 295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공중전화를 이용해 무작위로 전화를 건 뒤 얼굴도 모르는 피해자의 아들 행세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8 12:00
대법,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에 '징역 2년' 확정
2026-05-08 10:06
지인에게 필로폰 50만 원에 구매...마약 투약한 60대 구속영장
2026-05-07 23:17
"계좌로 입금한다더니..." 상습 무전취식 20대, 프랜차이즈 직원에 덜미
2026-05-07 21:53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 당해
2026-05-07 21:15
"씻을 수 없는 죄" 피의자 구속...유족 통곡 속 영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