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가거도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들을 찾는 수색작업이 나흘째 기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사고 해역에 5미터에 달하는
높은 파도가 일면서 기상이 악화되자 대형 함정 2척만 남아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전복된 어선은 인근 가가도항에 예인됐으며
기상이 호전되는데로 목포항으로 옮겨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7-27 22:20
태안 연포해수욕장 해변서 부패한 시신 발견...해경 수사
2026-07-27 22:13
"알라가 시켰다" 주장한 남성...파리서 여성 3명 흉기 공격
2026-07-27 17:57
여수서 '원인미상' 점포 화재...합동감식에도 원인 못 찾아
2026-07-27 17:46
李대통령 "직장 내 최악 갑질" 소방관 15명 무더기 징계...2명 파면
2026-07-27 17:26
순천 풍력발전기 제조공장서 50대 노동자 11m 아래로 추락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