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백 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한 신안선의
유물 4천5백여 점이 공개됩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7월부터
목포 해양유물전시관에서 7백 년 전
신안 앞바다에 침몰한 원나라 무역선인
신안선과 유물 4천 5백여 점을 상설전 형태로 전시할 예정입니다.
공개될 유물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국립중앙박물관으로부터 장기 대여 형식으로
넘겨받은 중국 청자 3천7백여 점을 비롯한
백자와 유리구슬, 토기 등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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