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80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수요집회에서 분신을 시도해 중탭니다.
오늘 낮 12시 50분쯤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에서 광주시 풍암동에 사는 80살 최 모 씨가 자신의 몸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여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탭니다.
최 씨의 부친은 1932년 영암 영보 농민 독립만세 시위에 참여해 1년 형을 선고받았으며, 최 씨도 광주지역 시민단체인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을 꾸준히 후원하며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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