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근무 서류를 조작해 인건비를 횡령해 온 농어촌공사 직원 2명이 적발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2년간
실제 근무하지 않은 근로자를 근무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1억 2천만 원의 인건비를 빼돌린
직원 2명에 대해 각각 파면과 해임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지도 감독 책임을 물어 업무 총괄 처장과
본사*지역본부 부장 6명을 직위해제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7 23:17
"계좌로 입금한다더니..." 상습 무전취식 20대, 프랜차이즈 직원에 덜미
2026-05-07 21:53
귀갓길 여고생 살해 20대 범행 이틀 전 스토킹 신고 당해
2026-05-07 21:15
"씻을 수 없는 죄" 피의자 구속...유족 통곡 속 영면
2026-05-07 18:20
어린이날 농사 거든 9살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입건'
2026-05-07 18:03
저수지에 차 빠뜨리고 달아난 30대 불법체류자 붙잡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