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로 헌혈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혈액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농축적혈구의 경우 현재 보유량이 2천 823유닛으로 하루 평균 예상 소요량 대비 8일분 밖에 남지 않았고, 농축혈소판 보유량은 2백 31유닛으로 하루 소요량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혈액원은 상반기 메르스 사태 등으로 단체 헌혈 취소가 잇따른 이후 여름 휴가철까지 다가오면서 심각한 혈액 부족사태가 우려된다며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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