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가 강제 노역을 한 미군 포로에 대해서는 사과하면서 한국인 피해자들을 외면하는 일본 미쓰비시 머티리얼을 비난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미쓰비시가 미국인 강제노역 피해자들에겐 달려가 사죄를 구하면서 한국인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법원에 배상 명령마저도 외면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이런 미쓰비시의 태도는 법원의 판결조차 무시하면서 강제노역 문제가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으로 마무리됐다는 입장을 반복하는 우리 정부가 자초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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