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표시를 위반한 업소 377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올해 상반기동안 원산지 표시 대상업소 9만 4천 곳 가운데 2만 2천 5백 곳을 점검한 결과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업소 228곳과 원산지를 미표시한 업소 149곳 등 376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품목은 배추김치가 81건으로 전체의 2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 소고기, 카네이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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