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생활물가가 10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광주·전남의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오르는 등 지난 1월 이후 10달 연속 2% 넘게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 달엔 귤과 오징어 가격이 각각 50%와 40% 이상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