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야간 시간대 도서관에서 근무한 것처럼 전산 기록을 허위로 입력한 전남대 교직원이 무더기로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월 5일부터 같은 달 22일까지 도서관 출입이나 이용 안내 업무를 주말과 야간 시간대 한 것처럼 꾸며 전산 기록을 허위로 입력한 전남대 교직원 41명을 공전자기록위작 혐의로 공소청에 넘겼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기말고사 시험 기간을 맞아 초과근무 수당 청구를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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