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동복댐 증축으로 예상되는 수몰 피해와 광주 마륵동 탄약고 주변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양부남 민주당 의원은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정감사에서 수몰 주민의 이주·생계 지원과 탄약고 이전을 촉구했고,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도 동복댐 증축으로 266가구, 439명이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주민 참여 협의체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수몰 피해 대책을 네 차례 논의했으며, 탄약고도 군공항과 함께 이전하도록 관계 기관에 건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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