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가 농어촌 지역의 소방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도 소방 인력을 400명 이상 늘려달라고 소방청에 요청했습니다.
이오숙 전남광주소방본부장은 2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소방관 80명을 현장으로 돌렸지만, 22개 소방서에 나눠 배치되면서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적은 인원으로 운영되는 지역대의 출동 건수와 출동 거리 등을 분석해, 인력을 우선 배치하거나 운영 방식을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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