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세계 정상급 84명 출전

    작성 : 2026-10-21 12:10:01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 [연합뉴스]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 정규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2일부터 나흘간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해남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 15명을 포함해 모두 84명이 출전합니다.

    총상금은 235만 달러 규모로, 선수들은 나흘 동안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 경쟁을 펼칩니다.

    지난해 우승자인 김세영이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국제대회 개최로 대규모 관람객 방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