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서교림·유현조 등 KLPGA 15명, 해남서 LPGA 정상급과 맞대결
김민솔과 서교림, 유현조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랭킹 상위 15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 일부가 불참하는 가운데, 7년 만에 이 대회에 나서는 국내 선수들이 전남 해남에서 세계 무대 경쟁력을 시험하게 됐습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립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 정규대회로, 올해 총상금은 235만 달러, 우승상금은 35만 2,500달러입니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