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9 여객기 참사 현장인 무안공항 둔덕에서 진행된 희생자 유해 재수색 작업이 6개월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된 재수색에서 희생자 141명의 유해 1,826점이 수습됐습니다.
둔덕 수색은 완료됐지만 기체 잔해 등에 대한 추가 수색은 이어집니다.
유가족협의회는 오는 30일 김포공항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분석실에서 랜딩기어와 주요 부품, 기체 잔해가 담긴 톤백 7개를 대상으로 추가 수색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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