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서비스가 취약한 섬 주민들을 위해 여객선내 '해상약국'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현명 의원은 본회의시정질문을 통해 올해 신규 편입 공중보건의가 복무만료 인원 450명의 22% 수준인 98명에 불과해 특히 섬 지역의 의료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현실적으로 모든 섬에 의료인력을 배치하기 어려운 만큼 정기 여객선을 활용해 주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구할 수 있도록 해상약국 도입을 검토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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