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서진 김성한 조형물...발목만 남아

    작성 : 2026-10-11 21:19:13

    전남광주 북구 용봉동 패션의거리에 설치된 김성한 전 프로야구 선수의 조형물이 또다시 훼손됐습니다.

    패션의거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이 조형물은 11일 발 부분과 하단 지지대만 남긴 채 몸통과 야구방망이 등이 사라진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앞서 이 조형물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도 취객에 의해 야구방망이가 부러지는 등 두 차례 훼손돼 복구 작업이 이뤄진 바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