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날짜선택
    • '봉도사' 정봉주 "'자뻑' 한동훈, 텄어...피선거권 박탈, 다음 총선 대선 다 못 나올 것, 아웃"[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한동훈 의원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팀정봉주를 구성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팀정봉주 구성을 해서 좀 조사를 하면 이명박 다스 나오듯이 뭐가 나올 거라고 보시나요? ▲정봉주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기획특보: 지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많이 나오고 있고. 계속 이제 의혹 제기를 하는 거죠. 제가 이제 감찰기관 아닌데 팀정봉주 멤버들이 화려해요. △유재광 앵커: 지금 구성이 됐나요? ▲정봉주 전 의원: 됐죠. 한 달이 넘었죠. 주로 이제 현장탐사 전문하는 기자들 중심. 그다음에
      2026-11-08
    • 民, "국민연금 182조 증발?…한동훈 무책임한 공포 마케팅"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대변인)은 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연금 운용을 '투기판'이라 비판한 한동훈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을 "국민의 노후 자금을 정쟁의 소재로 삼아 불안을 부추기는 무책임한 선동"이라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한동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연금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집중 투자해 "국민 노후를 담보로 투기판을 벌였다"고 비판하며, 최근 석 달 반 만에 국민연금 182조 원이 "증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조 의원은 한 의원이 언급한 182조 원에 대해 "국민연금이
      2026-11-07
    • 홍석준 "'이재명 개수작' 막말, 한동훈이 어떤 사람인데...계산하고 한 말, 특검 본질 화룡점정"[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이런 말도 했는데. 자신의 재판 사건이 조작 기소라고 주장하는 정치 권력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판결이 마음에 안 든다고 사법부 수장 모욕 주고 탄핵하겠다고 한다. 이거는 결국 조작기소 특검법,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얘기하는 거잖아요? △홍석준 전 의원: 그렇습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이 개인적으론 내란이 아니고 직권남용이라고 봅니다마는. 가장 잘못했다고 느끼는 부분은 탄핵이 되면서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 임기를 못 채우면서 새롭게
      2026-11-07
    • 양부남 "한동훈, 이재명 바지 벗고 특검?...제 버릇 못 고쳐, 입에서 나오는 대로, 천성 어디 안 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작기소 특검법,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기본적으로 '이재명 죄 지우기 특검' 이렇게 정의를 하고. 이걸 법안이라고 들고 왔냐. 그렇게까지 아부를 해야 되냐. 등등등. 많은 말을 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양부남 의원: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그런 법을 통과시키냐. 나 같으면 이런 국회의원 안 하고 이 법 통과시키지 않겠다. 이재명 죄 지우려면, 이재명이 차라리 자기가 특검 임명하고 죄 없애버려라. 별말이 다 나오죠. 이게 법이 위헌이다. 이런 주장하고 있는데. 저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위헌이 아니라는
      2026-11-07
    • 박지원 "난 올드보이 아닌 민주당 골드보이, 내가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한동훈, '개수작' 해봐야"[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특히 저는 국민의힘에서 특검법안을 법사위 안건조정소위원회로 상정을 시켜 놓으니까. 연장자인 제가 위원장을 해서 민주당 골드보이 노릇을 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골드보이, 의원님이 처리를? ▲박지원 의원: 그렇죠. 제가 올드보이가 아닙니다. 골드보이입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국민의힘은 기본적으로 조작기소 특검법을 '이재명 죄 지우기 특검' 이렇게 단정을 하고. 이걸 법안이라고 들고 왔냐, 이렇게까지 아부를 해야 되냐, 그렇게 얘기를 하던데. 어떻게 보셨나요? ▲박지원 의원: 그런 막말을 하지만은. 과
      2026-11-07
    • 홍익표 "조작기소 특검은 검찰권력 수사"…한동훈에 "책임감 느끼지 않나"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5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조작기소 특검법'과 관련해 "대통령을 보호하자는 게 아니라, 지난 시기 권한을 남용했던 검찰 권력에 대한 수사"라고 말했습니다. 홍 수석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특검법에 대한 입장을 묻자 "국회에서 입법적으로 결정한 내용"이라고 전제하면서도 이같이 답했습니다. 홍 수석은 "통상적으로 특검은 대통령 등 권력자에 대해 수사하지만, 이번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수사 대상이) 검찰 권력"이라며 "검찰이 제 식구를 수사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2026-11-05
    • 박지원 "우리 딸 조카들, 다 미국 명문대...한동훈 딸 같은 '이모 찬스' 그런 거 안 해, 수사 받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조작기소 특검법이 어제 야당 국민의힘의 강력한 반발 속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은 속전속결로 본회의 처리를 하겠다는 입장인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공소취소, 날치기'라는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개수작'이라고 원색적으로 욕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법사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어제 법사위는 법안심사1소위부터
      2026-11-05
    • "오세훈 상승세, '별의 순간'인가...지금이 '화양연화'일 수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보수 진영의 차기 경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3일 국회에서는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동시에 토론회를 열었는데 마치 세몰이를 하는 듯한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오 시장은 항소심 무죄 이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았는데 서울시와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공동주최한 '세계유산 보존과 도시의 미래, 공존의 길을 찾다' 토론회에 국민의힘 의원 109명 중 38명이 참석해 "의총이 열렸냐"는 반응까지 나왔습니다. 한동훈 의원과 김기현·윤상현 의원이 공동주최한 '정당개혁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의원 19명이 참석
      2026-11-04
    • 손수조 "김혜경 여사 골프 영상 유출, 그 자체가 문제...李 대통령 주변 컨트롤 안 돼, 마구 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 이슈. 지금 주진우 의원이 계속 제기를 하고 있는데.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 아들 헬기 황제골프 논란까지, 이게 뭔가요? △손수조 대변인: 네. 일단은 이제 헬기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사실 확인이 좀 필요한 것 같고. 청와대에서 일단 아니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요. 그런데 저는 이 문제의 핵심은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국가가 어떤 위기 상황, 사고가 났던 재난 상황 속에서 골프를 친 의혹이 있는 것 거잖아요. 청와대는 부인하지만. 대구 천장 붕괴 사건 당시 골프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
      2026-11-02
    • 박지원 "한동훈, 대통령 될 것 같지?...그런 건 없어, 자기 딸도 조국-조민처럼, 부모 죄 자식이"[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어떻게 됐든 남의 뒤나 파고 가십 정치를 하면은 대성 못 해요. 그 대표적인 게 이제 주진우 한동훈 초선 의원들이죠. 대성 못 해요. △유재광 앵커: 그런데 주말에 골프 좀 한 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냐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도 좀 그냥 뭐랄까. 이렇게 만에 하나라도 논란이 될 건 아예 안 하는 게 좋지 않았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박지원 의원: 아니 휴일에 주말에. 대통령과 대통령 영부인도 운동해야죠. 그것이 왜 나빠요? 민간인도 다 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왜 문제가 돼요? 나는 골프 치는
      2026-11-01
    • 박지원 "김건희, 내 남편 완전 깨끗?...별종들, 그러니까 연분 부부, 한동훈도 한 세트, 더러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김건희 씨 추가 구속영장 발부. 이거 안 나오면 폭동 난다고 지난주에 말씀하셨는데. 발부가 됐네요, 결국. ▲박지원 의원: 오경미 대법관이 아주 잘 결정했어요. 어떻게 김건희가 나옵니까? △유재광 앵커: 김건희 씨는 석방 기대를 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구속 심문을 한 40분 정도 했는데. 김건희 씨는 법정에 직접 안 나가고 구치소에서 화상으로 했는데. 한 15분 정도 직접 진술을 했는데. 내용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이 얼마나 깨끗하고 원칙적인 사람인데 저에게 인사를 맡기겠느냐. 대통령의 성정상 무엇을
      2026-10-31
    • "한 건 잡아 쇼츠 찍고 조회수 올리고"…'베스트' 없는 국감 [박영환의 시사1번지]
      30일로 4주간의 국정감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29일 청와대 국감에서 여야가 정면충돌했습니다. 야당은 김현지 부속실장의 증인 채택 무산과 자료 제출 부실을 따져 물었고, 여당은 내란 옹호 발언을 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의 퇴장을 요구하면서 두 차례나 정회되는 등 파행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국감은 잇단 막말 충돌과 파행으로 곳곳에서 파열음이 불거졌습니다. 30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이날 출연한 여야 패널과 정치평론가들로부터 이번 국감의 '베스트 & 워스트', '내가 뽑은 국감 이 장면'을 주제
      2026-10-30
    • 박지원 "주말 골프 뭐가 문제, 대통령-영부인은 운동도 못 하나...남 뒷구멍이나 파고, 저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지금 같이 법사위에 있는데 연일 뭔가 계속 터뜨리는데. 이번에는 김혜경 여사 무슨 뭐 황제골프 영상? 이런 거를 공개했는데. '딱 걸렸다' 그렇게 페이스북에 적으셨던데. 뭐가 딱 걸린 건가요? ▲박지원 의원: 진짜 이번에는 딱 걸렸어요. △유재광 앵커: 뭐가 딱 걸린 건가요? ▲박지원 의원: 김혜경 여사가 프로골퍼한테 수천만 원 레슨비 내면서 골프 쳤다라고 했는데. 그러면서 자기 유튜브에 리디아 고 사진을 넣었어요. 그런데 리디아 고가 '나 아니다. 나 그때 다른 데 있었다' 하니까
      2026-10-29
    • 박지원 "내가 이 대통령과 직접 얘기, 박균택 양부남 중 법무부 장관...양질, 야당 떠들어봐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는 31일 구속 만료일을 나흘 앞둔 27일, 김건희 씨에 대한 대법원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대법원 제2부 주심 오경미 대법관은 이른바 매관매직,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건희 씨에 대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건희 씨는 매관매직 사건을 포함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대법원에 올라와 있는 다른 재판들도 계속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2026-10-28
    • 김재원 "한동훈, 내가 尹 계엄 안 막았으면 보수 절멸?...이해 안 가, 민주당이 한 거 아닌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비용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고 일단 살아 돌아왔는데. 이거 관련해서 한동훈 의원이 KBS 인터뷰에서 '훈훈 연대' 가능성 묻는 질문에 아주 적극적으로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될 분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훈훈 연대, 될 거라고 보시고 파괴력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한동훈 의원께서는 무소속 의원으로서 어느 누구와도 연대하고 함께 하고 싶은 부분이 있겠죠. 그런 의사를 드러낸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뭐 훈훈 연대니 1대
      2026-10-28
    • 경찰,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 고발인 조사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당시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수사대는 27일 오전부터 한 의원과 당시 수사 무마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검사들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고발한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 관계자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합니다. 고발인 측은 청사로 들어서기 전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의원 가족에 대한 수사가 멈춘 이유가 증거 부족이었는지, 아니면 권력의 개입 때문이었는지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2026-10-27
    • 김재원 "한동훈, 오세훈과 1:1 연대?...보수에 씻을 수 없는 상처, 부담, 자신부터 돌아봤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정치자금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고 일단 살아 돌아왔는데. 관련해서 한동훈 의원이 KBS 인터뷰에서 이른바 '훈훈 연대' 가능성 묻는 질문에 아주 적극적으로 "보수 진영 승리를 위해 함께 가야 될 분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훈훈 연대, 될 거라고 보시고 파괴력이 있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한동훈 의원께서는 무소속 의원으로서 어느 누구와도 연대하고 또 정치를 함께 할 의사를 드러낸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뭐 훈훈 연대니 1대 1로 무슨 대등
      2026-10-27
    • 김재원 "'제미나이 타령' 李대통령, 웃자고?...아닌데, 죽자고 달려드는, 공소취소에 정말 진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판사 출신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에서 낙마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검찰 고검장 출신 박균택 양부남, 양부남 박균택 의원 중에 1명을 후임 법무부 장관으로 발탁할지를 두고 막판 고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둘 중에 한 명이 법무부 장관으로 가면 박근혜 정부 때 고흥 출신 김현웅 법무부 장관 이후 10여 년 만에 호남 출신 법무부 장관이 나오는 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용 제미나이 장관'이라고 냉소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재원 국민의힘
      2026-10-26
    • 신장식 "오세훈 무죄, 김건희 석방, 李 재판재개 감옥...극우 부활 서사, 세계관, 그 정점에 '조희대'"[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근데 아무튼 민주당이 계속 이렇게 뜨뜻미지근하게 나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신장식 의원: 저희들은 이제 국민 여론 설득을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노력을 하고 있고. 지금도 다양하게 물밑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고요. 결정적인 것은 저는 국민들의 여론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윤석열 탄핵이나 박근혜 탄핵 때도 결과적으로는 국민들의 여론이 결정을 지었죠. 헌법재판소까지 움직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시간을 지체시키는 것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10-26
    • '직속 고참' 양부남 "까놓고 저쪽에 한동훈이 빼고 누가 있나...그런 머리는 있어, 보수 쫙 빨아들여"[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보수 우파에서 이진숙 대권 후보 기수론 나오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양부남 의원: 생각이야 뭐. 누구든지 다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출마할 법적 권한이 있는데. 그런데 보수는 우리 민주당에서 싫어하든 좋아하든 국회에서 싫어하든 좋아하든 한동훈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 한동훈이 대선 후보자 여론조사 1위예요. 1위인데. 이 한동훈 지지율이 앞으로 계속 오를 가능성이 높죠. 여러 가지 이슈를 선점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잘 알아요. 국회의원 되자마자 김승원 의원 사건에 있어서 여러
      2026-10-26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