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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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교 "'형소법 개정 비판' 한동훈, 검사스러워...尹 밑에서 하던 버릇 그대로, 살아있는 尹"[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 하셨는데.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정치자금법 위반 벌금 1천만 원 나왔는데. 이게 벌금 100만 원 이상 확정이면 이제 서울시장직을 잃게 되는데. 국회에서 기자회견 열어서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서울의 윤석열, 오세훈 아웃' 이렇게 촉구하셨는데. 서울의 윤석열인가요? 오세훈 시장이. ▲서영교 의원 : 왜냐하면 윤석열이 가장 먼저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한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선명하게 드러난 게 명태균으로부터입니다. 명태균 강혜경 두 사람이 여론 조사했
      2026-08-02
    • 박지원 "한동훈, 검찰 대차게 말아먹고...대통령병, 증상은 '이재명 타령', 기승전 이재명 죄악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검찰 수사권 전면 폐지, 검찰이 그래도 그동안 뭐 패악도 많이 떨긴 했지만 이른바 거악 척결이라고 해서 한 일도 좀 있잖아요. ▲박지원 의원: 한 일도 있죠. 아무리 나쁜 사람도 가끔은 좋은 일도 하지 않겠어요. 그러나 그동안 나쁜 일을 워낙 많이 해서 개혁 대상이 된 거고 국민이 검찰개혁을 그렇게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잖아요. 자업자득 한 거예요. 그런데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뭐라고? 입이 천 개가 있어도 말을 할 자격이 없어요. △유재광 앵커: 범죄자만 좋아할 거라고 그러던데. ▲박지원 의원: 글쎄 말
      2026-08-01
    • 한동훈 "정성호, 직(職) 도망갈 때 걸면 부끄럽지 않냐" 직격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30일 정성호 법무부장관을 향해 "직(職)은 잘못된 것을 막을 때 거는 것이지 도망갈 때 거는 것이 아니다"라고 직격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본회의장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처리되는 것을 함께 지켜본 정 장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저런다고 책임을 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계엄이 일어난 상황에서 처벌받은 많은 사람들이 그러고 싶지 않았지만 막지는 않았다는 입장이었는데도 줄줄이 감옥 가지 않나"라며
      2026-07-30
    • 박지원 "수사권 없는 검사, 해방 이후 처음, 왕 축하...검사들, 욕 원망은 尹·한동훈·김건희에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수사기소 완전 분리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해 본회의에 올라갔습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서고 있는데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래 처음으로 수사권 없는 검사,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는 사실상 이제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법사위원 박지원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잘된 일이죠. △유재광 앵커: 잘된 일인가요? ▲박지원 의원: 그렇죠. 그것은 해방
      2026-07-30
    • 김재원 "'한동훈 난타' 홍준표, 국민들께 큰 즐거움...틀린 말도 아냐, 언중유골, 귀담아 들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홍준표 전 대구시장 같은 경우는 페이스북에 '오늘날 검찰이 정치검찰로 몰려 수사권이 존폐 기로에 몰린 거는 전적으로 윤석열 한동훈의 패악에서 비롯됐다'라고 했는데. 동의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아니면. ▲김재원 최고위원: 홍준표 시장 말씀에 대해서 실제로 또 그런 주장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아닌 분들도 있고 하지만. 뭐 100% 틀렸다고 이야기할 것도 아니고 또 100% 맞다고 이야기할 것도 아니죠. 그러나 어쨌든. △유재광 앵커: 50%는 넘나요? 안 넘나요? 맞는 게. ▲김재원 최고위원: 저는 그걸 판단할
      2026-07-26
    • "오세훈 몰락 1차 수혜자는 한동훈, 2차 수혜자는 장동혁...이준석엔 안 좋은 시나리오"[박영환의 시사1번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보수 정치지형이 요동치며 국민의힘 역학구도에도 변화가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도 외연 확장을 강조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당 노선을 두고 대립각을 세워왔던 오 시장이 위기에 빠지면서 당내 개혁그룹의 보폭이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장 대표 측 인사들은 "오 시장이 더 이상 장 대표에게 반기를 들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 시장과 중도 지향적 정치 노선이 비슷해 경쟁 관계로 꼽혀왔는데, 익명의 친한계 의원들은 "오 시장 1심 선
      2026-07-24
    • 이성윤 "한동훈 토론 거부, 뭐가 무서워서 피하나...그런 차원, 엄청 관심은 받고 싶은 듯"[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검찰개혁 관련해서는 좌초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있다. 이렇게 걱정을 하셨는데. 합동연설에서 "어떤 형태로든 검찰 수사권을 남겨두는 것은 한마디로 구밀복검이다. 검찰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속셈이다" 이랬는데. 이게 보완수사권 남겨 놓는다고 검찰이 그대로 유지가 될 정도의 사안인가요? 이게. ▲이성윤 의원: 보완수사권도 수사권입니다. 수사권을 남겨둔다는 얘기는 검찰의 수사 조직을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검찰에 수사권을 전제로 수사 조직과 인력, 예산을 그대로 놔두는 거죠. 말하자면 식물이 죽을 때 되면 씨를
      2026-07-22
    • "조갑제 대표, 조선일보 출신 언론인 인식 드러내...한동훈과 창당하는 게 맞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보수 언론인 조갑제 대표가 2028년 국민의힘 총선 '공천배제 명단'을 외부 보수세력과 만들겠다고 했는데, 공천 배제 1순위로는 장동혁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그는 라디오 방송에서 "당 대표가 부정선거라는 거짓말에 근거해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며 시위대와 손을 잡았다"며 "정치적 책임을 묻기 위해 바깥의 행동하는 보수세력이 들고일어나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제일 좋은 방법이 2028년 공천배제 명단을 만드는 것"이라며 배제기준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비판하지 않는 사람, 계엄령을 계몽령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2가지
      2026-07-21
    • "수사-기소 분리에 따라서 법안을 낸 것…한동훈, 무리하게 떡밥 던져"[박영환의 시사1번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연일 보완수사권 폐지에 날 선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기어코 하겠다는 보완수사 금지는 피해자 대신 범죄자 편을 들겠다는 것"이라고 직격하면서 "그걸로도 모자라, 경찰의 긴급체포 시에는 12시간 이내에 검사에게 '승인' 받도록 하는 규정을 단순 '사후 통보'로 바꿔서, 무제한 긴급체포가 가능하게 자기들 법안에 슬그머니 폭탄을 심어놨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한동훈은 거짓말쟁이! 남아 있는 윤석열"이라면서 "무제한 체포? 글도 못 읽나?"라고 SNS에 올렸습니다. 이에
      2026-07-20
    • 與이건태, 한동훈과 '검찰 보완수사권' 토론 취소…韓 "토론 앞두고 도망...민주당은 끝"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놓고 양자 토론을 벌이기로 했다가 하루 만에 취소했습니다. 이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지해 주시는 당원 동지들의 뜻과 우려를 외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토론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사 출신인 한 의원은 지난 16일 민주당을 향해 "보완수사권 폐지가 왜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지 공개적으로 토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역시 검사 출신인 이 의원이 전날 "국민이 보는 앞에서 검찰이 왜 수사권을 가져서는 안
      2026-07-18
    • "안철수, 반(反) 한동훈 기치 들고 당권파 결집 라스트 댄스"[박영환의 시사1번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비상계엄 당시 행적을 둘러싼 공방 끝에 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공개반대 깃발을 들었습니다. 안 의원은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며 "우리 당에는 얼씬도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다"고도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안 의원의 복당 반대 발언에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정치권에서는 주도권 경쟁이 깔려 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어제(13일) 방송에 나온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부산을 기반으로 창당할 수 있겠냐"는 진행자 질문에 "부산이 아니라 서울이 기반
      2026-07-14
    • "힘없는 사람은.."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보완수사권 존치' 호소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13일 국회를 찾아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존치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김 씨는 이날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비공개 면담 이후 취재진과 만나 "이 사안의 핵심 당사자인 범죄 피해자들을 제외하고 (입법이) 진행되는 흐름이 과연 옳은가"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보완수사권 관련 기사들이 나온지 1년이 지났지만 보완책이나 대책을 강구한 분을 한 분도 보지 못했다. 피해자로서 화가 많이 났다"면서 "제가 회복을 한 입장에서 목소리를 내야겠다는 생각으로 간담회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
      2026-07-13
    • '당원 게시판 의혹' 한동훈 수사 1년 8개월 만에 재개…복당 분수령
      경찰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 수사를 1년 8개월 만에 재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수사 결과는 향후 한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여부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을 관리했던 홍보국 관계자 A씨를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당시 당원 게시판의 운영 체계와 게시글이 작성되고 관리된 구체적인 과정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당시 한동훈 대표와 가족 명의로 윤석열
      2026-07-12
    • 안철수 "한동훈 국힘 복당 반대, 우리 당 얼씬도 말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12일 최근 법정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증언을 한 것을 두고 자신과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이제 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란다.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은 건 결코 한 의원 혼자가 아닌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 서사가 돼야 하느냐"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8일 추경호 대구시장(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
      2026-07-12
    • 한동훈, 안철수 법정증언에 "사실 왜곡...단호히 대응할 것"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9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법정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국회가 아닌 당사로 모이라고 처음 공지한 인물이 한동훈 당시 당 대표로 안다'고 증언한 데 대해 "사실 왜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안 의원이 전날 추경호 대구시장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증언한 데 대해 "시간이 지났다고 객관적 사실들을 왜곡하려는 시도가 있어선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안 의원께서 말씀하시는 건 국회가 봉쇄됐을
      2026-07-09
    • "징계가 강행된다면 장동혁 대표에게 강한 역풍 불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쏘아 올린 징계 카드에 대한 당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지난 7일 긴급 회동을 갖고 '정적 제거용 공포 정치'라며 반발하고 있지만 당권파에서는 기강 잡기가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여기에 장 대표가 당내 결속을 다지기보다는 이른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장외 집회에 참석하는 등 독단적인 현장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리더십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 중진들 사이에서도 터져 나오며, 당 안팎의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
      2026-07-08
    • 박지원 "한동훈, 호남 반도체 명청대전 총알용?...무슨 총알을 수백 조씩, 생각이 참, 말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정치 얘기하기 전에 반도체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박지원 의원: 지금 그것이 더 시급합니다. △유재광 앵커: 삼성, SK하이닉스 여기가 지금 호남에 수백 조 원, 천조 얘기까지 나오는데. 반도체 클러스터 전공정 펩까지 짓는다고 하는데. 페이스북에 '삼전닉스 호남 투자 최적지는 해남 솔라시도' 이렇게 적으셨던데. 거기가 최적지인 건가요? ▲박지원 의원: 제가 삼성이나 SK 그리고 정부 관계자들과 계속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한민국 전체, 특히 호남 전체를 봐야지. 해남 솔라시도를 보는 건 아
      2026-06-27
    • 張 "약장수처럼 장날만 되면 사퇴 요구...지도부 흔들기는 해당 행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당내의 사퇴 요구와 관련, "작년 연말부터 계속 있어 온 일로, 오일장 장날만 되면 오는 약장수처럼 당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며 강경한 비판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및 보수 성향 매체 '펜앤마이크' 유튜브에 잇따라 출연, "당원들이 뽑은 당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려면 당원들의 뜻과 맞아야 하고, 당원들 뜻과 다르게 사퇴 요구한다면 분명 명분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사퇴를 요구한다면 자리와 (국회의원) 배지를 지키기 위해 지도
      2026-06-26
    • 김재원 "한동훈, 국힘 복당 장강 흐름?...장강 엄청 길고 험해, 좀 많이 기다려, 당장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얘기해 보겠습니다. 지금 사무처에서 6·3 선거 평가보고서를 냈는데. 네 글자로 요약하면 '나름 선방' 이렇게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혼신을 다했다' 이렇게 후하게 평가를 했는데. 지금 최고위원님하고 신동욱 최고위원, 두 분이 사퇴를 하시면 지도부가 일종의 해체가 되고 이제 비대위 체제로 가는데. 사퇴하실 생각은 없으신 거죠? ▲김재원 최고위원: 지금 상황은 한두 사람이 결정해서 지도부의 진퇴를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게 당의 전체적인 진로를 정하는
      2026-06-23
    • 김재원 "이화영 위증 유죄, 이 대통령 '딱 걸려'...재판 재개, 무조건 징역 실형, 큰 의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검찰 '연어 술파티' 국회증언감정법 위증 혐의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반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의 쪼개기 후원 공모 혐의는 무죄를 선고받았고, 실무진의 반대에도 부당하게 대북 지원을 강행한 직권남용 혐의는 검찰 공소권 남용이라며 공소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위증 유죄에 대해선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조작기소 실체가 드러났다고 평가했고, 국민의 힘은 2년 넘게 '연어 술파티, 연어 술파티' 하더니 결국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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