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지원장학회가 전남광주 지역인재 116명에 1억 9,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원장학회는 지난 3월에 이어 최근 지역 고등학생 23명과 대학생 3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올해만 1억 8,9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지난 1993년 남도건설 故 이웅평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지원장학회는 지금까지 34차례에 걸쳐 광주·전남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 2,214명에게 26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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