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후 5시 15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학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같은 건물 3층에 살던 8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이송됐습니다.
식당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또 튀김기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추산 1,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약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음식 조리중 과열된 튀김유가 주변으로 튀며 불이 났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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