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임방울 국악제 대상 판소리 명창부 민은경 씨

    작성 : 2026-09-14 09:28:45

    올해로 34회째를 맞은 임방울 국악제에서 판소리 명창부 민은경 씨가 대통령상을 차지했습니다.

    현재 국립창극단 단원인 민은경 씨는 춘향가 중 '초경이경' 대목을 불러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호남여성농악보존회가 국회의장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임방울 국악제는 판소리 명창부와 일반부, 농악, 무용, 기악, 가야금병창과 시조 등 전통 국악 7개 부문과 퓨전국악 부문에 전국의 국악인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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