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혁신도시협의회가 기존 혁신도시를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주도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혁신도시협의회는 16일 회원도시 자치단체장 공동명의로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2차 공공기관 이전이 기존 혁신도시의 한계를 개선하고 직접적으로 돌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혁신도시가 균형발전의 핵심 축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번 혁신도시협의회 정례회에서 윤병태 나주시장이 전국 11개 회원도시를 대표하는 혁신도시협의회 제19기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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