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고날라'…경찰, '핼러윈' 이태원·홍대 4,600명 투입
오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경찰이 이태원과 홍대 등 주요 밀집 지역에 대규모 경력을 투입해 단계별 교통 통제와 인파 관리에 나섭니다. 23일 서울경찰청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서울청 관련 기능 및 11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경계 강화' 비상근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태원, 홍대, 성수, 명동, 익선동 등 중점관리지역 5곳에 기동대 30기, 광역예방순찰대 120팀, 특공대 120명, 형사 99명, 교통경찰 765명 등 총 4,594명의 경찰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