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찰 업무와 관련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워크숍에서 도박을 한 소방관들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광주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5명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영광군에서 열린 감찰 관련 워크숍에 참석해 돈을 걸고 사행성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청은 지난달 12일 감찰에 착수했고, 이들 소방관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도박 의혹으로 감찰을 받은 소방관 중 1명은 직장 내 갑질 피해를 호소하다 숨진 광산소방서 여성 소방관 사건으로 파면 처분을 받아 징계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전남광주소방본부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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