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서 작업하던 근로자 2명 설비에 끼여 부상

    작성 : 2026-09-15 22:35:31

    공장 설비 보수 작업 중 근로자 2명이 다쳤습니다.

    14일 오후 5시 10분쯤 현대제철 순천공장에서 설비를 보수 중 기계에 발이 말려들어가 40대 노동자 발가락 일부가 절단됐고 30대 노동자도 발가락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노동자들이 정지된 롤러와 롤러 사이에서 철판을 빼내는 작업 중 롤러 가동 스위치를 잘못 눌러 사고가 났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