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3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골판지 제조공장 내부 컨베이어 벨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에서 발생한 불티가 통풍 배관을 타고 파지가 쌓여 있는 곳으로 옮겨붙어 또 다른 화재로 이어졌습니다.
불은 집진 설비 등 공장 내부 198㎡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6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컨베이어 벨트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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