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청사 간 기능 배분 등 의회 요구를 일부 반영한 첫 조직개편안 수정안을 긴급 안건으로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제1회 정례회 개회일인 8일 오전 상임위원장 연석회의를 열어 수정안을 사전 검토한 뒤 소관 기획재정위원회에 넘겨 심사를 진행하며, 심사 결과에 따라 오는 11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시도할 방침입니다.
앞서 시의회와 공무원 노조가 30건이 넘는 보완 사항을 요구하며 광주·무안·동부 청사 간 권한 쏠림과 기술직 직렬 축소 문제 등을 집중 제기했던 만큼, 이번 회기 내 처리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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