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시민단체와 노동단체들이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7일 성명을 내고 "어떠한 형태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도 추진해서는 안 된다"면서 "미국의 요구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국익을 우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도 성명을 통해 "우리 군을 파견하면 임무와 관계없이 무력 충돌의 당사자로 인식될 수 있다"면서 "장병과 교민, 우리 선박까지 공격과 보복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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