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개정 추진 "재정특례 강화"

    작성 : 2026-09-03 09:54:25 수정 : 2026-09-03 10:20:17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연 5조 원 규모의 통합지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재정 특례를 강화하는 내용의 통합특별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통합지원금 5조 원을 반영한 만큼, 이를 기금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 권한 이양과 반도체·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 복지·청년·일자리 분야 특례도 보완해 오는 12월 국회 발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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