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담양에서 낙석이 발생해 관계당국이 복구에 나섰습니다.
21일 전남광주도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8분쯤 담양군 용면 용연리의 한 도로 옆 급경사지에서 낙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떨어진 돌무더기 대부분이 철망에 걸리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이날 오후 5시부터 담양군 용면 용연리에서 전북 순창군 구림면 월정리 구간 도로 약 1km를 전면 통제하고 복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담양군과 순창군도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도로 통제 사실을 알리고 우회를 당부했습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복구에 최소 1주일 이상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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