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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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을지훈련 기간 중 '면허취소 수치' 음주 운전한 현직 경찰관
      을지훈련 기간 중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9일 새벽 3시쯤 전남광주 광산구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한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30대 경장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술에 취해 운전하다 도로와 인도를 구분하는 연석 위를 올라탔고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경장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6-08-19
    •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차량 2대 '쾅쾅'...8명 중경상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1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11시 25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의 한 교차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 좌회전하던 SUV와 승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등 8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
      2026-08-17
    • 현직 경찰관 연루 교통사고…수사 공정성 위해 타 경찰서 이관
      현직 경찰관이 담당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건에 포함되자 경찰이 수사 공정성을 위해 사건을 다른 경찰서로 이관했습니다. 13일 광주 광산경찰서와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저녁 6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도로에서 2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습니다. 광산경찰서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20대 남성 A씨는 2차선을 달리던 도중 차선을 변경하던 SUV와 1차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SUV는 중앙선을 넘어 5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와 충돌했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B씨가 크게 다쳤
      2026-08-13
    • 현직 경찰관, 음주 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대기 발령 조치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현직 경찰관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2일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밤 11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이후 A씨의 아내가 자신이 운전했다며 자수했지만, 진술이 일치하지 않아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A씨가 실제 운전한 것으
      2026-08-12
    • '혈중알콜 0.264%' 대낮 10㎞ 만취 질주… 상습 음주운전 '엄벌' 잇따라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데도 대낮에 또 만취 상태로 운전한 이들이 잇따라 실형을 선고받거나 형량이 늘었습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단독 고범진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31일 오후 홍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2% 상태로 면허도 없이 화물차를 약 1㎞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고 부장판사는 A씨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벌금형을 받은 데 이어 징역형의 집행유예 기간에 있음에도 재범한 점을 질타하
      2026-08-12
    • '뺑소니 후 술타기' 배우 이재룡, 불구속 기소...음주운전 혐의는 불기소
      서울 강남에서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 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조윤철 부장검사)는 이날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이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6일 밤 11시쯤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사고 직후 또 다른 술자리에 참석했다가 약 3시간 뒤 지인 집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이른바 '술타기 수법'(음주 사고 후 또 술 마시기)을
      2026-08-05
    • 휴가철 음주운전 일제단속...하룻밤 새 전국서 320명 '적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은 가운데, 하룻밤 사이 전국에서 수백 명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습니다. 1일 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밤 실시한 전국 음주운전 일제 단속에서 모두 320건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피서지와 지역별 유흥가 등 전국 733개 지점에 경찰관 4,225명과 순찰차 1,580대를 투입해 대대적인 음주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단속 결과 면허 취소 185건, 면허 정지 129건, 측정 거부 6건 등 모두 320건이 적발됐습니다. 이번 단속은 휴가지로 향하는 차량이 많은 금요일 야간 시간대에 맞춰 진행됐습니다.
      2026-08-01
    • 새벽 음주 운전하다 90대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20대 입건
      새벽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20대가 입건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 등 치사)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쯤 순천시 가곡동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몰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9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30
    • "철길에 차가 갇혔어요"…사고 내고 직접 신고한 음주운전자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내 철길에 갇힌 50대 운전자가 직접 구조를 요청했다가 음주운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8일 삼척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52분쯤 강원 삼척시 도계읍 늑구리의 한 철길 건널목에서 "투싼 승용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자는 차량 운전자인 50대 A씨였습니다. 소방 당국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철길에 멈춰 선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철길 건널목 차단기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
      2026-07-28
    • 만취해 운전하다 도로 위에서 잠든 20대...경찰에 붙잡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에서 잠든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다고 2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8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하남산단 인근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세 차례 거부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주행 신호에도 SUV가 출발하지 않고 멈춰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석에 잠들어있던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습니다. A씨는 음주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음주
      2026-07-23
    • '만취 음주운전' 전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 검찰 송치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교통사고를 낸 전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2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과 음주운전 혐의로 이용규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규는 지난달 12일 오전 6시 25분쯤 구리시 아천동의 한 왕복 6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한 채 유턴하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이용규의 차량은 옆으로 밀려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교통 순찰차까지 들이받은 뒤 멈춰 섰습니다. 이 사고로 유턴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운전자와 순찰차에 있던 경찰관 1
      2026-07-21
    • "평생 면허 딴 적 없는데"...상습 무면허·음주운전 50대에 징역 10개월
      평생 운전면허를 취득한 적이 없는데도 상습적으로 음주·무면허 운전을 한 5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충주시의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의 면허 취소 수준으로 SUV를 몰다가 연쇄 추돌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 2명이 각각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조
      2026-07-18
    • 술 덜 깬 상태로 운전한 회사원, 음주운전 적발...벌금 2천만 원
      술이 덜 깬 상태로 출근길 운전대를 잡은 혐의로 30대 회사원이 벌금 2천만 원을 물게 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공소 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혈중알코올농도 0.051% 상태로 18㎞가량을 운전하다가 경남 양산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A씨는 같은 날 새벽 3시까지 술을 마시고 잠든 후 아침 출근길에 차를 몬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사는 A씨가 몇해 전 음주운전 등으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는데도
      2026-07-05
    • 음주운전 50대 여성 차량, 영업중인 식당 돌진… 경찰“면허 정지 해당 혈중알코올농도”
      전남 나주에서 음주 운전자가 몰던 SUV 차량이 영업 중인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11시 13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음식점 출입문을 5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유리 파편이 튀고 집기류가 파손되는 등 내부가 크게 어지럽혀졌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A씨가 면허 정지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상태에서 운전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6-06-20
    • 아침부터 무면허·만취 운전 20대, 시내버스 '쾅'
      무면허 상태로 만취 운전을 하던 20대 남성이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전 11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의 한 고등학교 인근 교차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시내버스에는 15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 상태였습니다. 이 남성은 무면허 상태였으며, 과거에도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6-06-04
    • "해임은 가혹하다" 음주운전 국립대 직원...법원 "징계 정당하다"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사고를 낸 뒤 해임 처분을 받은 국립대학교 직원이 징계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행정1부는 충북의 한 국립대 직원이었던 A씨가 대학 총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청주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41%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접촉 사고를 냈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을 훨씬 웃도는 수치로, 이 사고로 A씨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벌
      2026-05-30
    • "면허도 없는데 또"...음주 사고 후 동생 주민번호 댄 30대 엄벌
      무면허 상태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출동한 경찰에게 친동생의 신분을 댄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방법원은 도로교통법 위반과 주민등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운전면허가 없던 A씨는 지난해 5월 9일 청주시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6%의 면허 취소 수준 상태로 차를 몰다 앞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는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사고 수습을 위해 출동한 경찰이 신분증을 요구하자 친
      2026-05-23
    • "음주운전 의심" 추측성 신고만으로 측정 의무 인정될까...법원 판단은?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추측성 신고만으로는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응할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2단독 김택우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8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20일 충남 아산시의 한 음식점 앞에서 경찰관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음식점에 있던 B씨는 "A씨가 위협적으로 행동한다"며 112에 신고했고, 이 과정에서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파악됐습
      2026-05-18
    • 대낮 항구 상점 '쾅'...70대 덮친 60대 만취 운전자 입건
      전남의 한 항구에서 만취 상태로 상점을 들이받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12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날 오후 4시 40분쯤 무안군 망운면의 한 항구에서 만취 상태로 SUV를 몰다 인근 상점으로 돌진해 70대 업주 B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고로 B씨가 왼쪽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확인
      2026-05-12
    • "옆 차 긁힐까 봐"…3m 이동 주차한 만취 20대 선고유예
      이동 주차를 위해 만취 상태에서 3m가량 운전대를 잡은 20대가 벌금형의 선고를 유예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 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 대한 형(벌금 60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선고유예란 가벼운 범죄를 저질렀을 때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가 기간이 지나면 면소(공소권이 사라져 기소되지 않음)된 것으로 간주하는 판결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직원인 A씨는 지난해 8월 17일 춘천 한 식당 주차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7%의 만취 상태로 승용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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