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2,708명...맞춤 지원

    작성 : 2026-08-19 09:29:28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인 가구 기획 조사를 벌여 발굴한 고독사 위험자 2,708명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고독사 위험자 가운데 노년층과 중장년층이 전체의 94.5%를 차지했고, 고위험군은 33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위험군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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