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 산업 육성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고흥군은 어제(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열고 정부부처 관계자, 연구기관, 산업계,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필요성과 당위성을 논의했습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국내 유일의 우주발사 기반과 축적된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미래를 이끌겠다"며 "제2우주센터 유치와 우주항공복합도시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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