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아들'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총선 과반 붕괴, 李대통령 지금 마음 몰라, 막아야"[여의도초대석]

    작성 : 2026-07-14 18:51:05 수정 : 2026-07-14 18:52:28
    "위기를 위기로 알아야 대처 가능...기본 중의 기본"
    "정청래, 본인이 위기 초래해놓고 위긴 줄도 몰라"
    "대통령이 뭐 하시는지도 몰라...무관심, 무능, 무력"
    "이 대통령 호남 사랑, 그 마음 잘 알아...천재일우"
    "영산포 아들...호남의, 호남을 위한 최고위원 될 것"
    "당정청 가교, 돌쇠처럼 일할 것...'호남 우뚝’ 견인"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 호남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시대를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도전장을 낸 박선원 의원의 출사표입니다. 호남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시대. 여의도초대석, 나주 영산포의 아들, 약무호남 시무국가를 내걸고 민주당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낸 인천 부평을 박선원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선원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태극기 배지, 정말 큰 거를 하고 다니시네요.

    ▲박선원 의원: 예. 지난번에 7월 1일 날 대통령님이 이제 원내대표단 초대를 하셨습니다. 그때 의원 배지는 매지 말고 나라를 생각한다는 의미에서 태극기를 달고 와라 하셔가지고 큰 태극기를 달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나주 영산포의 아들 박선원. 출마선언문 문구에서 상당히 인상적으로 봤는데. 일단 전남광주특별시 우리 KBC 시청자들 그리고 전국의 호남 향우들께 인사 말씀 먼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선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전남·광주 우리 KBC 시청자 여러분 또 전국에서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늘 호남을 마음에 품고 살고 계시는 향우 여러분,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19살에 고향을 떠나서 이렇게 쭉 살아오면서 늘 호남을 가슴에 품고 마음속에 두고 살아왔습니다. 이제 우리 호남이 정말 다시 살아나야 됩니다. 나라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키고 어려운 일에서 늘 함께 앞장섰던 우리 호남이 이제는 경제도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더 이상 경제에서 설움 받고 배제되는 호남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내놓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기둥으로 해서 호남에서 경제성장이 부챗살처럼 이렇게 펼쳐 나가는 그런 호남 경제 주도 시대, 호남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그러한 문을 열어내겠습니다. 이재명과 함께 반드시 그 시작을 그리고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선원입니다.

    △유재광 앵커: 인사 말씀이 아니라 출사표를 또 던지신 것 같은데요.

    ▲박선원 의원: 너무 길게 말했나요? 죄송합니다.

    △유재광 앵커: 아닙니다. 국정원 출신이시잖아요. 그런데 노무현 정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하셨고,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 지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국정원장 특보, 기조실장, 1차장. 엄청 잘 나가셨던 것 같습니다.

    ▲박선원 의원: 민주 정부에서는 잘 나갔고요. 정권을 뺏기면 그동안에는 이제 연구하고 학문에 힘쓰고 전문가의 일을 하고 그랬습니다.

    △유재광 앵커: 정권 뺏긴 거 말씀하시니까. 제가 이제 2007년도에 민주당을 출입했는데. 그때 이제 정동영 후보가 저기 이명박 후보한테 대선 지니까는 여기 여의도 파천교 건너서 민주당사가 조그마한 게 있었는데. 거기 주차할 데가 없어서 그냥 뚝방길에 주차를 했는데. 대선 지고 그다음 날 전부 다 주차위반 딱지를 거기다 붙이더라고요. 그래서 정권을 뺏기는 게 이런 거구나.

    ▲박선원 의원: 집권당에서 소수 야당으로 전락하는 순간이죠. 네.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근데 지금도 뭘 되게 많이 맡고 계신데. 일단 국회에서 상임위가 국방위, 운영위, 정보위, 정보위는 간사까지 하고 계시는데. 이거 3개가 다 소화가 가능하신가요?

    ▲박선원 의원: 이제 국방위, 정보위는 제 전문 분야입니다. 그래서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국방 분야는 앞으로도 할 일이 많습니다. 단순히 이제 군사력을 증강하고 외부의 침략을 막는다. 이런 소극적인 측면뿐만이 아니고 이제 나라 경영에 국방부가 들어와야 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그러한 여러 땅들을 국방부가 굉장히 많이 소유하고 있어요. 1.2%의 땅을 국방부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 많은 땅을 이제 시민들에게 내어주는 것 그리고. 이번에 이제 광주 군공항에 메가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뜨게 돼 있잖아요. 경제에 도움이 되는 국방부. 그리고 안보가 경제를 살리는 그러한 국방부가 되도록 국방위에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국방부가 땅을 많이 갖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뭐 전방이나 이런 부대 말고 시내 같은 데도 국방부 땅이 많이 있나요?

    ▲박선원 의원: 예. 그렇습니다. 저희 인천 부평에도 한가운데 제3 보급단, 17사단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전국을 다 들여다보면은 이제 도시가 확장되는데 그 안에 오히려 군부대가 둘러싸여 있어 가지고 시민들의 경제활동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럼 어디로 가나요. 군 부대는. 가게 되면?

    ▲박선원 의원: 군부대는 이제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이 군 부대의 병력이 줄어들잖아요. 그래서 축소돼서 이제 조금 더 좁은 다른 곳으로 작게 좁게 옮겨가야 되고. 그래서 이제 이 땅들을 도시에서 제대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돌려줘야 되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 나주의 경우에는 거기에 이제 지대공 미사일 부대가 있습니다. 그 지대공 미사일 부대에서 더 많은 부지를 쓰려고 하고 있는데. 그러지 말고 좀 더 과학화해서 주민들이 우리 금성산 같은 경우에도 찾기 쉽게 협조해 달라 하는 것들을 비롯해서, 민통선을 더 위로 올림으로써, 통제선을 올린다는 거는 민간인들이 더 많은 땅을, 과거에 사용하지 못했던 더 많은 땅을 자신의 생활 속에서 터전으로, 또 경제적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고. 또 전국에 우리 해군 육군 같이 경계 근무하는 그곳에 철조망을 제거하고 이 해상 해수욕장을 더 많은 국민들과 시민들의 품에 돌려주고. 여러 가지 우리 민간에 서비스하는 국방부로 지금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국정원 기조실장, 1차장 하셨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윤석열 내란 계엄 누구보다 먼저 위기의 징후를 경고했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위기의 징후, 이거 어떻게 아셨나요?

    ▲박선원 의원: 여러 가지 징후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는 윤석열이 왜 그 좋은 청와대를 놔두고 국방부 용산, 아주 불편하거든요. 거기로 대통령실을 옮겨가는가. 이것은 군과 가까이 있으면서 뭔가 계획하려는 생각이 없으면 안 갑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유재광 앵커: 그런데 그분이 그렇게 계획적인 사람인가요?

    ▲박선원 의원: 아니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이 사람이 이제 박근혜처럼 자기가 전 정부처럼 국정 운영을 잘못하면 시위대가 청와대를 포위하듯이 자신이 포위되는 상황 그런 걸 피하고 싶고. 그러면서 군을 가까이 두면서 시민들이 올 수 없는 그런 곳에서 대통령이 근무를 하고 일을 하면 그러면 내가 시민들에 의해서 쫓겨날 일은 없겠다라고 하는 소극적인 의미, 방어적인 의미로 국방부로 들어간 것으로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차츰 이렇게 흐름을 보니까 그게 아니고. 검찰을 잡았으니까 군만 자기가 잡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쿠데타도 할 수 있다. 내란도 할 수 있다라고 하는 훨씬 공격적인 계획과 구상이 없이는 저곳에 들어갈 수가 없다. 그런 생각에 이제 예의주시를 했는데. 경호처장이 군을 동원할 수 있는 그러한 그 시행령도 바꾸고. 그다음에 이제 제일 결정적으로는 경호처장이 차관급밖에 되지 않는데요. 이 사람이 특전사령관, 방첩사령관, 그다음에 수방사령관까지 다 부르는데. 그것도 한남동 공관에 있는 국방장관도 모르게, 한남동에 공관이 있는 합참 의장도 모르게. 초등학교에서 차를 바꿔 타고 들어가는 그런 모습을

    △유재광 앵커: 그걸 알았었나요?

    ▲박선원 의원: 예. 한남초등학교에 이 세 사령관, 수방사령관 그다음에 방첩사령관, 특전사령관을 한남초등학교 운동장에 불러가지고 경호처에서 나오는 차량으로 옮겨 타게 해서 그렇게 올라가면 해병대가 관리하고 있는데 따로 출입 조치가 필요 없거든요.

    △유재광 앵커: 경호처 차량을 타고가면?

    ▲박선원 의원: 예. 그래서 이렇게 보안을 유지하면서. 한 자리에 세 장군이 있으면 안 되는 거거든요. 동시에 이 세 장군이.

    △유재광 앵커: 동시에 유고가 되면 안 되니까.

    ▲박선원 의원: 유고가 될 수가 없어요. 수방사, 특전사, 방첩사 다 임무가 다른데. 그다음에 수도권을 지키는 부대고. 기본적으로 그런 부대 사령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고 하는 것은 이거는 내란을.

    △유재광 앵커: 뭔가 획책을 하는 거다.

    ▲박선원 의원: 그것 없이는 설명이 안 된다. 그때부터 결정적인 단서로 생각을 하고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주시하고, 조금 세게 말하면 좀 감시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계속 증거를 모아왔죠.

    △유재광 앵커: 뭔가 약간 영화 같은 느낌인데.

    ▲박선원 의원: 그러니까는 자신들이 우리 민주당을 감시하고 있었는데. 우리 민주당이 자신들을 감시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을 겁니다.

    △유재광 앵커: 최고위원 출마 얘기하려고 모셔놓고 다른 얘기가 재미있어서 지금 좀 시간이 많이 갔는데. 일단 최고위원 출마의 변, 왜 박선원이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지 한 말씀해 주시죠.

    ▲박선원 의원: 예. 방금 이제 내란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위기가 있으면 그걸 위기로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 그런데 이번에 지방선거를 보면서 이건 위기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64%, 67%가 되는데 절대적인 득표 숫자 전국적으로 득표 숫자로 보면은 이것은 다음 총선이 있으면 오히려 150석 이하로 과반수를 잃을 수 있는 득표다. 이거는 문제다. 너무도 자명한 사실인데. 그것들을 외면하고. 우리 호남의 지지를 더 전국적으로 확장시키고 더 끌어올려야 되는 이런 선거운동을 하지 못하고 위기를 느끼지 못해요. 이 지도부가. 위기를 느끼지 못하면요 대처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당의 방향을 못 잡는 것입니다. 지금도 보십시오. 전 대표를 했던 분이 3대 메가 프로젝트, 우리 호남을 살리겠다는 대통령의 절절한 이 계획에 대해서 단 한번이라도 자신이 중심이 돼 가지고 회의를 소집하고 이걸 뒷받침하자 한 적 있나요? 없어요. 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우리 국민들을 한 방향으로 몰고 이런 게 없습니다.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기를 느끼고 정책에 있어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순발력 있고 유능한 지도부가 들어서야 된다. 그래서 제가 출마 선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재광 앵커: 호남 관련해서는 "나라를 지켜온 호남이 그만한 대우를 받아왔느냐. 이제 그 역사를 바꿔야 한다. 호남이 희생과 헌신의 이름으로만 불려서는 안 된다." 호남에서 한 최고위원 출마선언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는 어떤 취지인지?

    ▲박선원 의원: 예. 그러니까 그건 객관적 사실이잖아요. 민주주의를 지키고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우리 호남에서 많은 희생을 하고 헌신을 해서 이 민족사를 지켜왔다고 하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역사입니다. 그런데 그에 상응하게 과연 우리 호남이 제대로 대우를 받았는가. 경제적으로 보상을 받았는가. 혹은 중앙권력에서 그만큼 진출할 수 있었던가. 그렇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호남이 헌신하고 희생하는 그런 곳이 아니고 이제는 경제발전과 미래까지도 호남에서 뭔가 새롭게 용솟음치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보자. 그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꿈이고 뜻입니다. 그것이 이번에 메가 프로젝트고 거기에서 이제 전기도 있고 RE100 재생에너지

    △유재광 앵커: 그런 거를 실현을 하는데 당 최고위원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있는 건가요?

    ▲박선원 의원: 당 최고위원이 지도부가 이러한 대통령의 뜻을 뒷받침을 해줘야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잖아요. 대통령이 지금 뭘 가장 힘들어하느냐. 자신의 이런 구상을 이해하고 호흡을 같이 하면서 속도를 맞추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지도부가 있어야 되겠다.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이런 성과도 있는데 그거는 도외시해 버리고. 당은 당대로 따로 가서 도대체 국민들에게 어떻게 비치고 있느냐. 당과 정부와 청와대가 하나가 돼서 제대로 일하는 모습을 한번 보여 달라. 그래서 그 일은 제가 할 수 있다. (가교 역할을.) 가교 역할, 당정청의 가교 역할. 그리고 대통령의 그런 뜻이 있다는 것 자체도 사실은 잘 안 알려져 있잖아요.

    △유재광 앵커: 대통령이랑 많이 친하신 모양이네요?

    ▲박선원 의원: 예. 좀 가까운 편입니다. 문자도 자주 드리고 대통령이 뭘 안타까워하시고 뭘 원하고 있고. 특히 우리 호남을 사랑하는. 그동안에 받은 설움을 보답하고 싶다고 하는 그런 말씀을 공개적으로 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 4년을 8년처럼 쓰겠다고 하니. 이때 우리 호남이 일어서 보자 이거예요. 경제적으로. 성경에도 나와 있지만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우리가 그야말로 소외받고 해서 역설적으로 깨끗한 땅, 풍부한 물, 많은 전기, 그리고 낮은 용지 가격. 다 우리가 갖춰져 있잖아요. 이제는 우리가 앞서서 나갈 수가 있는 거죠. 그것을 하시겠다잖아요. 그러한 대통령의 뜻을 우리 당이 앞장서서 밀어드리고. 또 어떤 난관이 있고 장애물이 있으면 먼저 헤쳐 나가줘야 되잖아요. 그 일을 정말 열과 성의를 바쳐서 해내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나주 영산포의 아들 박선원을 뜨겁게 밀어 달라." 호남 출마 선언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뜨겁게 밀어드릴 수 있게. 마지막으로 당부나 강조하시고 싶은 말씀.

    ▲박선원 의원: 예. 고맙습니다. 정말 호남에 많은 정치인들이 이미 계시고 국회의원도 계십니다만 스스로 제가 호남 최고위원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저도 서울에서 많은 어려움과 곤란 이런 거 겪어왔고.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잘 압니다. 저희 부평을에는 또 호남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나주 영산포의 아들 박선원이 호남의 최고위원으로서 늘 여러분을 제대로 대변하고 당정청에 우리 입장을 전달하는 통로로 쓰임을 받을 수 있도록 꼭 좀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박선원을 크게 써 달라. 그런 말씀이신 거네요.

    ▲박선원 의원: 제대로, 종처럼, 머슴처럼, 돌쇠처럼 일할 테니. 잘 부려먹어 주십시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더 말씀을 듣고 싶은데 시간이 다 돼서 오늘은 이 정도로 하고. 최고위원 되시면 다시 한 번 모셔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원 의원: 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박선원 민주당 의원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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