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어제(14일)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막한 '제미나이 플레이그라운드'에서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와 협업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생성형 AI를 창작 과정에 접목한 이번 작품은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아트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오는 16일까지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이남 작가는 "제미나이는 예술가에게 새로운 형태의 붓이자 캔버스가 됐다"며 이번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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