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하던 60대 여성 승합차 치여 중태

    작성 : 2026-04-30 10:35:20
    ▲ 자료이미지

    무단횡단을 하던 60대 여성이 승합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29일 저녁 6시 4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합차가 60대 여성을 치었습니다.

    머리를 다친 여성은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진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가 무단횡단을 하던 60대 여성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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