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광주FC 미드필더 문민서가 K리그1 피지컬 데이터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1~10라운드 ‘베스트 러너(활동량)’ 기록에서 문민서는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10라운드에서는 라운드 1위까지 찍으며 팀의 에너지 레벨을 수치로 증명했습니다.
연맹은 매 라운드 가장 많은 거리를 뛴 상위 6명을 ‘베스트 러너’, 최고 순간 속도 상위 6명을 ‘베스트 스피드’로 선정해 공개합니다.
올 시즌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광주에서는 문민서가 가장 눈에 띄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문민서는 10라운드까지 베스트 러너 명단에 총 6차례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활동량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10라운드 안양전에서는 12.502km를 뛰어 라운드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게다가 그 경기에서 시즌 1·2호골까지 터뜨리며 공격에서도 확실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한편 베스트 러너 부문 전체에서는 인천 서재민이 10라운드까지 전 라운드 베스트 러너에 선정되며 압도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베스트 스피드 부문에서는 안양 엘쿠라노가 36.77km/h로 전체 최고 속도를 찍었고, 인천 제르소는 10개 라운드 중 7차례 베스트 스피드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함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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