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동맹' 김대중·나광국 "AI 에너지 특목고 무안 설립" 정책 연대 본격화

    작성 : 2026-04-16 11:35:54 수정 : 2026-04-16 13:33:38
    ▲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와 나광국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예비후보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와 나광국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정책 논의를 통해 교육 분야 정책 연대를 본격화했습니다.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는 15일 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대비한 교육 정책 방향과 지역 교육 현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이날 두 후보는 교육 분야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추진 흐름 속에서 향후 교육 정책은 지자체, 교육청, 산업계가 함께 결정하는 구조로 전환된다"며 "지역 리더십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나광국 예비후보는 "무안을 통합시대 교육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오룡에 AI 에너지 특목고 설립을 공식 제안한다"며 "교육과 산업이 결합된 미래형 인재 양성 시스템을 반드시 구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AI 에너지 특목고 설립은 지역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며 "공약에 반영하고 정책 연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화답했습니다.

    두 예비후보는 "통합시대는 교육과 산업이 동시에 움직이는 시대"라며 "협력을 통해 무안을 서남권 교육·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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