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나주 대도약은 시민의 선택…영산강 르네상스 완성하겠다"[와이드이슈]

    작성 : 2026-04-15 18:15:01
    "영산강 중심 에너지·관광 도시로"…나주 미래 비전 '대도약' 가속화
    출생아 증가 속 인프라 보완·민생 회복…정주 여건 개선 공약 집중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5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가 4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가 절반 이상 확정됐습니다. 오늘은 민주당 나주시장 후보로 선출된 윤병태 후보를 모시고 이야기 나누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윤병태 후보: 예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지난주 민주당 나주시장 경선을 통해 후보로 확정이 됐습니다. 민선 8기에 대한 평가도 뒤따랐을 텐데요. 당원들과 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이유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윤병태 후보: 먼저 저 윤병태를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로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결과는 저 윤병태의 승리가 아닌 나주 대도약을 바라는 우리 나주 시민의 승리이자 또 선택이라 생각을 합니다. 선택하신 이유는 지난 4년간 우리 나주의 변화와 발전을 직접 시민들께서 체감하시고 또 신뢰를 보내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우리 나주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형 국책 사업들을 멈추지 말고 제대로 완성하라는 준엄한 명령도 포함돼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서 6월 3일 본선거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후보로 확정된 이후에 원팀을 강조하고 계신데요. 향후 당내 통합은 어떻게 이뤄나갈 계획인가요?

    ▲ 윤병태 후보: 먼저 함께 또 경쟁해 주신 이재태 후보께 참으로 수고 많이 하셨다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선 과정이 정말 치열했고 때로 네거티브한 부분도 있어서 속상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제 경선은 끝났습니다. 지금부터는 나주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같이 서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선대위를 출범하면서 나주 대도약과 대통합 선대위로 출범을 했습니다. 우리 경쟁 후보도 이제는 함께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대통합 선대위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문호를 더 넓히고 또 후보의 좋은 공약도 반영해서 그야말로 원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나주 대도약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나주시장 선거도 중요하지만 또 도의원 시의원 선거도 함께 있습니다. 우리 도의원 시의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원팀으로서 하나가 되어서 민주당의 본선 승리를 위해서 또 최선을 다하겠다 이런 말씀도 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살펴보면요. 민선 8기 핵심 비전이 '영산강 르네상스'였습니다. 지난 4년의 시정을 스스로 평가하신다면 어떻게 평가하시겠어요?

    ▲ 윤병태 후보: 우리 대한민국의 어떤 산업 발전은 보면 이 강을 중심으로 해 왔습니다. 우리 한강의 기적이나 낙동강의 산업벨트. 또 금강에 행정수도. 이제는 우리 영산강 시대라고 생각을 하고 영산강 르네상스를 중심에 저희는 두었습니다. 영산강은 이제는 생태 자원이면서 동시에 관광과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저희는 그 영산강 저류지를 영산강 즉 정원으로 이렇게 바꿔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천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국가 정원화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또 이제 영산강의 물길은 에너지의 물길이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공태양 연구시설 또 국가 에너지 산단이 추진 중인데, 이러한 사업들을 잘 완성을 해서 농업을 기반으로 해서 에너지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그런 시정을 추진해 왔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이러한 큰 비전뿐만 아니라 우리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 정책도 추진해 왔고, 이런 부분에서도 시민들께서 많이 응원을 해 주셨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취업 청년들에 대한 무상 임대주택이라든가 또 나주의 배움 바우처라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저희가 의욕적으로 해 왔고. 또 365일 시간제 보육 또 수요 응답형 콜버스. 그리고 전남에서는 저희가 처음으로 이렇게 도입을 좀 했고, 악취 통합 관제센터라는 것도 저희가 처음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이렇게 일상 속에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그런 체감형 정책에 대해서도 많은 지지를 받았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부분들은 지속적으로 발굴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가 이루어져 왔었네요. 이제 시민들 관심이 큰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를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로 집중 유치를 하겠다고 강조하셨는데요. 이 부분에 주력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윤병태 후보: 이 공공기관의 이전이 왜 이루어졌는지를 먼저 생각을 해야 됩니다. 공공기관 이전은 그야말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국가의 가장 핵심 전략으로 이렇게 추진해 왔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방의 하나의 거점을, 성장 거점을 마련해야 된다 이런 취지로 공공기관 이전이 추진돼 왔습니다. 1차 이전이 이루어졌고 이제 2차 이전을 앞두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이러한 취지가 우리 공공기관 이전에 관련된 혁신도시 발전법에 그렇게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우리 나주에는 광주전남통합혁신도시가 지금 이미 마련돼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한전을 포함해서 에너지 공대가 이렇게 지금 마련돼 있는데, 이러한 이미 만들어진 혁신도시를 제대로 키워야 된다는 게 2차 공공기관 이전의 핵심적인 목표입니다.

    △ 신민지 앵커: 정주 여건 강화에 대해서도 여쭤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시민들 생활에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부분일 텐데요. 아기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나주의 출생아 수가 3년 연속 증가했다고 들었는데 아직 인프라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도 좀 있어요. 이에 대해서는 어떤 보완책 마련하고 계십니까?

    ▲ 윤병태 후보: 저는 취임하자마자 우리 나주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돼야 된다 이런 목표 아래에서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이렇게 패키지로 이렇게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전남 시 단위로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했습니다. 제가 왔을 때 680명이었는데 지난해 791명까지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일부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산모를 위한 병원. 또 우리 아이들을 위한 병원이 부족한 부분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지금 얘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공약에 민선 9기 공약에 산모와 어린이를 위한 종합병원을 유치하겠다 이제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이러한 종합병원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같이 갖춰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어린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형 진로 테마파크가 있습니다. 이제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같이 유치를 하고. 또 어린이 용품 하나 사기 위해서 광주에 나가야 되고 또 인터넷을 찾아야 되는 그런 불편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용품 종합 쇼핑몰 이런 부분도 조성을 해서 그야말로 아이 낳고 또 키우기 좋은. 나주 자체 내에서 완결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출생아 수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고 또 미래가 있는 그런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 신민지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와 함께 원도심을 활성화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이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 세우고 계실까요?

    ▲ 윤병태 후보: 사실 우리 원도심은 이제 천년 목사골이라고 이름 지을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과거의 역사 문화 자본, 또 근대 문화 유산들이 밀집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자원들을 활용을 하는 프로그램 개발과 인프라를 추가 개선하는 방안을 같이 추구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으로는 밤이 빛나는 원도심, 이런 목표 아래서 야간 경제라는 말이 있습니다. 야간을 활용을 해서 문화예술 공연을 하든가, 축제를 하든가. 또 야영, 야시장 이런 것을 열어서 밤에 어떤 경제 활동이 이루어져서 원도심이 새로운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을 저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고요.

    또 하나는 이제 인프라 개선 차원에서 보면, 이미 공사 중인 나주천 생태 물길공원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계절 우리 시민들이 걸을 수 있는 공간으로, 야간 경관이 같이 곁들여지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고. 조금 더 크게 보면 우리 나주 역세권을 복합 기능의 환승 센터로 개발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주역은 경전선, 호남선. 또 광주~나주 광역철도가 앞으로 교차할 수 있는 교통의 거점입니다. 바로 이곳에 대형 컨벤션 시설이나 업무 복합 기능을 수반한 환승 센터를 만들어서 우리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그런 환경으로 만들어 가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주로 보면 빛가람이 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의 성장 도시라고 하면, 우리 원도심은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 도시여서. 이 두 개가 같이 서로 상호 보완 발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말씀하신 대로라면 원도심이 다양한 모습을 보이면서 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민생 경제 대책 한번 여쭤볼게요. 후보님께서 1인당 20만 원의 민생 회복 지원금을 제시하셨는데요. 이것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경제 회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어떤 대책을 이어나가셔야 할까요?

    ▲ 윤병태 후보: 네 우선 지금 우리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인해서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선 긴급하게 제가 취임하면 민생 경제 회복 지원금을 통해서 우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부분을 말씀드린 거고요. 말씀하신 대로 근본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리 나주사랑상품권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더 활성화하고. 특히 요즘은 또 온누리상품권을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할 수 있는 골목형 상점과 구성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준도 완화하고 골목형 상점가를 우리 나주 전 지역으로 이렇게 확대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지원도 이렇게 해 드리고 있어서 이런 골목형 상점가를 활용하는 그런 활성화 방안을 같이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무리 예산을 세우더라도 이것이 적기에 집행되지 않으면 지역 경제에는 영향을 제대로 줄 수가 없습니다. 민생이라는 것은 이 타이밍이 대단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집행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금년 1/4분기에 전국에서 우리 나주시가 1등을 했습니다. 재정 소비 투자 조기 집행에 있어서 이러한 재정 집행에 이런 노하우 부분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우리 나주시의 민생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어서 복지 이야기 좀 더 해보겠습니다. 2030년까지 나주시에 이 햇빛 소득 마을을 200개를 조성하겠다고 했어요. 이 햇빛 소득 마을이 무엇인지? 또 시민들에게 어떤 변화를 갖고 올 수 있는 정책인지 설명해 주시죠.

    ▲ 윤병태 후보: 햇빛 소득 마을. 그 마을 그 자체로서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주체가 마을이 된다 그리고 주민 공동체가 주체가 된다 이런 뜻이고요. 이 사업은 경기도 여주 구양리라는 데서 먼저 이렇게 시행을 해서 전국으로 지금 확산하도록 정부가 보증하는 그런 햇빛 모델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이제 1MW(메가와트) 이하로 마을의 유휴지를 활용을 해서 태양광을 생산을 하는 건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와 그 다음에 계통 연계 생산을 했을 때 판매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정부가 보증을 한다 이런 차원에서 이것이 실현 가능한 모델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정부 차원에서는 2,500개 마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 나주는 보다 더 훨씬 더 여건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게 해서 200개 마을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1메가와트를 기준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면 투자비가 약 14억 원쯤 들어가게 되고 85%는 정책 융자를 받고 15%는 또 마을의 주민 참여로 인해서 구성이 됩니다. 이렇게 될 때에 약 1억 원 이상의 소득이 그냥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이 소득을 가지고 마을에서 급식이라든가 마을 무료 버스라든가, 마을 배당 이런 것들을 해서 마을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재원을 확보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을을 살린다는 그런 의미가 있겠고요.

    또 한 측면에서 보면 이제는 그 에너지라는 부분이 시민들이 단순히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이렇게 에너지 전환 시대의 주체가 돼서 참여한다 이런 의미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이 마을에 햇빛 소득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서 2030년까지 200개 마을 꼭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잘 들었습니다. 이밖에 세대별 맞춤형 정책도 중요해 보입니다. 나주에 거주하는 청년부터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어떤 계획을 마련하고 계신가요?

    ▲ 윤병태 후보: 먼저 우리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청년들한테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고용과 주거와 그다음에 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안전망을 저희는 구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고용안전망 차원에서 보면 우리 청년들이 졸업을 하거나 또 실직을 했을 때 100일 이내에 취업을 알선하든가, 직업 훈련을 하게 하든가. 인턴 자리를 마련하든가 창업을 하든가 이렇게 그 고용 안정을 위한 대책을 100일 이내에 마련하겠다는 걸 제가 이번에 공약으로 반영을 했고요. 두 번째 주거안전망 차원에서는 무상 임대주택을 지금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이 사업도 지속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임대료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세 번째가 소득 안전망인데 저희가 청년활력소득이라고 그래서 우리 광주·전남에서는 처음으로 만 24세에 대해서 분기당 3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확대를 해서 우리 청년들이 이렇게 지금 고용 또 주거 그다음에 소득 안전망을 우리 나주에서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어르신들은 저희가 이번에 특별히 이제 의미를 두고 있는 부분이 65세 이상 무상 버스를 제공을 하려고 합니다. 어르신들이 이동함에 있어서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복지 차원에서 무상 버스를 65세 이상에 대해서 제공토록 하고요. 그리고 또 많이 생활하시는 공간이 경로당입니다. 그래서 이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여기에 이제는 거기에 더해서 스마트 경로당이라고 그래서 경로당 자체가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또 쉼터 이상의 그런 문화와 학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경로당 사업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 신민지 앵커: 예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후보님 고맙습니다.

    ▲ 윤병태 후보: 감사합니다.

    네이버·다음카카오·유튜브 검색창에 'KBC 뉴스와이드' 또는 '와이드이슈'를 검색하면 더 많은 지역·시사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