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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후보 "'1조 5천억 원 장학기금' 조성…AI 기반 생애책임교육 추진할 것"[와이드이슈]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AI 기반 학생 성장관리와 대규모 장학기금 조성을 중심으로 한 교육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교육감 후보는 통합특별시 교육 비전과 관련해 "우리 지역에서 태어나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좋은 일자리를 먼저 갈 수 있도록 하는, 그래서 통합특별시 혜택을 가장 먼저 가장 크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누리도록 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이를 위한 핵심 전략 가운데 하나로 '생애 책임 교
      2026-05-21
    • 김대중 후보 "카지노? 잠시 구경했을 뿐…도박 몰아가는 건 지나친 '네거티브'" [와이드이슈]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도박 및 해외 경비 부풀리기 논란과 관련해 "정치 공세"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교육감 후보는 최근 불거진 도박·해외 경비 부풀리기 논란에 대해 "그러한 논란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이유를 막론하고 우리 시도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도 "이번 의혹 제기는 도가 지나친 네거티브 공세"라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해외 출장 중 카지노 방문 논란과 관련해선 "해외 출장 중 이제 공식 일과가 모두 끝난 뒤
      2026-05-21
    • 김대중 후보 "우리 전남광주의 아이들, 통합특별시 혜택 가장 먼저 받아야"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0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오는 6월 치러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는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교육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초대 통합교육감은 서로 다른 교육 환경과 행정 체계를 하나로 묶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대중 후보와 함께 통합 교육의 방향과 주요 교육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김대중 후보: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2026-05-21
    • 김대중 교육감 후보, '1조 5천억' 장학기금 공약.."통합 혜택 아이들에게"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별시 교육감 후보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와 전남의 역사적인 통합을 기념하며 '1조 5,000억 원 규모의 인재양성 장학기금 조성'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번 공약이 수도권 1극 체제와 지역 소멸을 극복하기 위한 지방 주도 성장의 첫 성과라며 통합의 혜택이 지역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장학금의 핵심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성장형 누적 장학 모델'입니다. 학생이 교육 활동에 참여하며 성장해 온 이력을 플랫폼에 누적 관리하고,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026-05-14
    • "국회의장 출마, 제 이름이 박 '지원'...이재명 지원 박지원, 박지원 Go 지원 Go, 충성"[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 2주 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장 선출 얘기해 보겠습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코리아정보리서치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는데 의원님이 24.6%, 조정식 의원 7.0%, 김태년 의원 4.5%,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되고. 다른 두 분보다 엄청 높게 나오네요, 계속. ▲박지원 의원: 민주당 지지층이 중요합니다. 그분들이 투표를 하니까. 거
      2026-04-30
    • 광주퇴직교장단, 김대중 통합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
      광주 퇴직 교장 300여 명이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했습니다. 광주퇴직교장단 소속 314명은 17일 오전 김대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광주교육의 정상화와 지역 미래를 위해 김대중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퇴직교장단은 "현재 광주교육은 교육의 본질이 흔들리고 학교 현장이 혼란과 갈등 속에 놓여 있다"며 "더 이상 시행착오와 실험에 맡길 수 없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대중 예비후보는 다년간의 교육행정 경험과 학교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검증
      2026-04-17
    • '교육동맹' 김대중·나광국 "AI 에너지 특목고 무안 설립" 정책 연대 본격화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와 나광국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정책 논의를 통해 교육 분야 정책 연대를 본격화했습니다. 김대중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는 15일 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대비한 교육 정책 방향과 지역 교육 현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이날 두 후보는 교육 분야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추진 흐름 속에서 향후 교육 정책은 지자체, 교육청, 산업계가 함께 결정하는 구조로 전환된다"며 "지역 리더
      2026-04-16
    • 도모히토 시노다 교수, 노벨평화상기념관에 김대중 서한문 기증
      일본 국제대 도모히토 시노다 교수가 40년 이상 소장해 온 '김대중 서한문'을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 2일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기증받은 서한문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84년 8월 6일 미국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에게 보낸 편지와 당시 미국 유력 신문인 시카고 트리뷴 등에 기고한 글 등으로, 당시 한국 민주주의 상황을 알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김 전 대통령은 1980년 전두환 신군부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은 뒤 미국으로 망명해 한국인권문제연구소를 설립하고 한국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도모히토 시노
      2026-04-02
    • 김대중 교육감 "전남서 태어나 전남서 일자리 가질 수 있도록"[와이드이슈]
      광주·전남 교육 통합이 지역 인재 정착과 일자리 연계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전남·광주 통합과 연계한 교육 정책 방향과 지역 소멸 대응 전략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지역 인재 유출 문제와 관련해 "고등학교하고 대학을 졸업하면 청년들이 일자리를 따라서 대부분 수도권으로 떠난다"며 "전 해만 하더라도 1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남만 하더라도 좋은 일자리들이 많다. 그런데 전남의 좋은 일자리들
      2026-03-20
    • 김대중 전남교육감 "AI시대 속에서도 사고력 기를 유일한 방법은 독서"[와이드이슈]
      전남 교육이 AI 기반 미래 교육과 독서 중심 문해력 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교육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1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AI 시대에 대응하는 교육 방향과 2030 교실 확대 정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올해 전남 교육 정책의 핵심 방향을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초중등 교육은 의무 교육화가 돼 있어서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AI 교육 역량을 기르는 문해력 교육 같은 것들이 교실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2030 교실을 더 확대하는 문제"에 중점을
      2026-03-20
    • 김대중 전남교육감 "AI 교육·광주전남 통합으로 지역교육의 새 전환점"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19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와 전남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교육 현장에서도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AI 시대를 대비한 미래 교육부터 학생 지원 정책, 그리고 교육 통합의 방향까지. 김대중 전라남도 교육감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교육감님, 안녕하십니까 ▲ 김대중 전남교육감: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네, 먼저 전남 교육의 현안들 짚어보겠습니다. 올해 전남 교육 정책의 핵심 방향과 정책이 궁금하고요. 예년과 비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일
      2026-03-19
    • [영상]"광주·전남 합쳐 K-교육 선도"...김대중 교육감, '글로컬 미래교육' 비전 선포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28일 오전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저서 '김대중의 글로컬 미래교육' 출판기념회를 열고, 차기 지방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순천과 나주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와 교육 가족 등 구름 인파가 몰렸습니다. 김 교육감은 이날 행사에서 "인구 절벽과 지역 소멸이라는 거대한 파고를 넘기 위해서는 광주와 전남이 교육부터 하나로 합쳐야 한다"며 '광주·전남 교육 행정 즉시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장을 넘어 지역 경제를 살리고
      2026-02-28
    • 김대중 도교육감 행정통합 신중론에 "책임 떠넘기는 핑계"
      광주·전남 시도 통합교육감 선출을 6월 선거 이후로 미루자는 속도조절론과 신중론에 대해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당장의 책임을 미래로 떠넘기는 핑계에 불과할 뿐이다"며 비판했습니다. 김대중 교육감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행정통합의 설계도 위에 교육을 함께 올려놓지 않는다면, 특별시는 만들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미래는 요원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행정통합 이후에도 교육감을 분리하자는 것은 교육자치를 유예하거나 사실상 포기하자는 것"이라며 "시장은 한 명인데 교육감은 두 명으로
      2026-01-25
    • 조국 "與 공천헌금 의혹, 지방자치 더럽히는 일…DJ가 곡할 사안"
      조국혁신당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지방선거 '돈 공천'은 민주주의의 기초인 지방자치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13일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곡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강선우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민주당은 강 의원을 제명 처분했습니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
      2026-01-03
    • 광주역사민속박물관, 노벨상 수상자 김대중·한강 기획전 개최
      광주광역시 역사민속박물관은 '빛의 혁명, 민주주의 주간'을 맞아 오는 9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기억의 윤리, 평화의 언어'를 주제로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고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5주년과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습니다. 광주와 깊이 연결된 김대중 대통령의 삶, 광주를 문학의 뿌리로 삼아온 한강의 작업, 그리고 지역 사진작가들의 5·18 사적지 기록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는 정치·역사·문학·사진이 한 공간에
      2025-12-05
    • 2025 국제평화영화제 개막...명필름 '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 수상
      2025 국제평화영화제가 26일 서울 국회의사당과 광주 극장가에서 개막했습니다. 영화제는 오는 29일까지 12개국 장·단편, 다큐, 애니메이션 등 30여 편의 상영작을 선보이며 세계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조명합니다. 올해 개막식은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진행됐으며, 주제는 '평화, 우리가 꿈꾸는 전쟁과 불평등이 없는 세상'입니다. 올해의 제13회 김대중 노벨 평화영화상은 한국 영화산업의 중심에서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온 명필름의 심재명·이은 공동대표에게 돌아갔습니다. 심사위원회는
      2025-11-26
    • 김대중 정신을 통해 "세계와 한반도의 상생·평화 모색"
      【 앵커멘트 】 2025 김대중 평화회의가 목포와 영암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교수를 비롯해 '존 아이켄베리' 프린스턴대 교수 등이 참석해 변화된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김대중 평화회의 주제는 세계와 한반도의 상생 평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이었습니다. 트럼프 2기는 한반도 평화를 비롯해 세계 질서의 토대를 뒤집고 있는 상황이라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이혜정 /
      2025-09-25
    • [기획]흑인 인권 운동과 함께 전남 '의'교육 확대
      【 앵커멘트 】 미국을 방문 중인 전라남도교육청이 흑인 인권 운동의 상징 도시인 몽고메리를 찾았습니다. 인류 보편 가치를 지키기 위한 흑인 시민권 운동과 전남교육청의 '의'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학생 교육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미국 현지에서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미국 남부 앨라배마주의 대표 도시 중 하나인 몽고메리. 19세기 미국에서 노예 매매가 가장 성행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후 흑인 시민권 운동의 출발점인 1955년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사건과 흑인 참정권 보장의 결정적 계기
      2025-09-01
    • 민주당, 김대중 정신 강조..."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이 완성"
      더불어민주당이 18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인동초 정신'을 기억하며 그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어떤 시련에도 쓰러지지 않은 인동초 정신을 기린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김 전 대통령의 말씀과 정책 위에 세워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뿐 아니라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 문화예술 정책이 한류의 출발점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으로 코로나19 방역 선진국이 될 수 있었다"며 김 전
      2025-08-18
    • 조국, 출소 사흘 만에 공개 행보 나선다...DJ 묘역 참배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석방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8일 국립서울현충원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개 행보에 나섭니다. 혁신당은 1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조 전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내일(18일) 오후 2시 서울현충원 김 전 대통령님 묘역을 찾아 참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석방 후 사흘 만의 공개 행보입니다. 이와 함께 18일에는 혁신당에 복당 신청을 하면서 중앙 정치 복귀에 본격 시동을 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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