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날짜선택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추모식·특별전 개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목포에서 추모식과 특별전이 열렸습니다. 18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개최된 추모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이 참석해 김 전 대통령이 남긴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또한, 해당 기념관에서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되는 '내면의 기록' 특별전은 군사독재 정권의 탄압 속에서도 일기와 기록을 통해 신념을 다진 김 전 대통령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2026-08-18
    • '김대중 17주기' 李대통령 "미래 개척자 정신...AI·에너지 전환", 김민석 "뛰어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인 18일 페이스북에 "영원한 스승"이라는 제목의 추모글을 올리고 김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민생, 미래를 내다본 정책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 전 대통령이 IMF 외환위기 속에서도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구축하고 문화산업의 토대를 마련한 점을 언급하며 "위기를 극복하는 동시에 미래를 준비하신 대통령님의 혜안과 개척자 정신은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가장 뚜렷한 이정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주권정부가 김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받아 인공지능 혁명과
      2026-08-18
    • DJ 서거 17주기 추모식…여야 "김대중 정신 이어갈 것" 한 목소리
      여야가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한목소리로 'DJ 정신'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된 김 전 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서 강 비서실장이 대독한 추모사를 통해 김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해 '성장'과 '포용'에 힘쓰겠다고 다짐하면서 "도약을 이끄는 성장과 온기를 나누는 포용을 두 축으로 삼아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대통령의 삶은 그 자체로 역경을 극복한 대한민국의 역사였다"며 "독재의 포
      2026-08-18
    • '반도체 인재 육성·서논술형 도입'...현장 혼선 반발도
      【 앵커멘트 】 AI와 반도체 등 지역 먹거리와 연계한 인재 양성과 서·논술형 평가 전면 도입을 골자로 한 전남광주통합교육청의 밑그림이 나왔습니다. 현장에선 부담 가중과 혼선을 우려한 반발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초대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준비위원회가 제시한 K-교육특별시의 주요 정책 과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우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상황에서, 반도체고등학교와 영재고, 과학고 등을 설립해 인재 공급망을 구축하겠다는 겁
      2026-07-28
    • 김민석, DJ 묘역 참배…"집권당다운 집권당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후보 등록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 집권당다운 집권당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17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의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참배에는 김 전 대통령의 맏손자인 김종대 씨도 함께했습니다. 김 후보는 방명록에 "헌법정신의 바탕 위에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참배를 마친 뒤 김 후보는 "야인으로 있을 때
      2026-07-17
    •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교육 지산지소'로 전남 10만 미래 인재 양성"[와이드이슈]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에 맞춰 지역 인재를 지역에서 키우고 정착시키는 '교육 지산지소' 전략이 전남광주통합교육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됐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은 정부의 AI·반도체 산업 육성 계획과 관련해 "그 좋은 일자리에 우리 전남에서 태어나서, 전남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먼저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된다"며 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계한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기업 유치보다 인재 양성이 더 긴 시간이
      2026-07-05
    •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정답 빨리 찾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 찾는 교육 돼야"[와이드이슈]
      객관식 중심의 평가를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는 교육 혁신이 전남광주통합교육청의 핵심 과제로 추진됩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은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배경에 대해 "우리 미래의 교육,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이 정답을 빨리 찾아가는 그 역량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라며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현재 대학 입시도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학교 교육 역시 이
      2026-07-05
    •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서울 능가 'K-교육특별시' 만들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3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하면서 행정뿐 아니라 교육 분야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국민 보고회에서 첨단 산업 육성 구상이 언급된 만큼 교육 현장이 산업 변화의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는데요. 오늘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교육감과 함께 통합 이후 교육 현황과 미래 인재 양성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육감님 안녕하십니까? ▲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지난 1일에 취임식
      2026-07-03
    • "문해력 무너졌다" 초중등 객관식 전면 폐지...현장 부담 '반발'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초대 수장인 김대중 교육감이 초·중등 평가에서 객관식을 없애고 서술·논술형을 100%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해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인데, 현장에선 반발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서술·논술형 평가를 전면 도입합니다. 오지선다형 시험지에 동그라미를 치는, 객관식 평가를 아예 없애겠다는 겁니다. 시기는 다음 학기가 시작되는 내년 3월부터, 우선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2026-07-0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역사적 첫걸음 내딛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1일 공식 출범하며 역사적인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교육행정통합을 이뤄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학생 36만 2,000여 명, 교직원 5만 1,000여 명, 학교 1,914개교를 아우르는 전국 최대 수준의 교육행정 체제로 운영됩니다. 약 7조 2,000억 원 규모의 교육재정을 기반으로 학생 성장과 지역 발전을 지원하게 됩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은 이날 0시 개회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해 취임 선서를 하고, '우리가 만드는 K-교육특별시'를 핵심으로
      2026-07-01
    • 하나 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역사적 첫발 내딛다"
      【 앵커멘트 】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 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통합특별시의회는 오늘 0시 5분에 개원해 '반도체 지원 조례'를 제1호 안건으로 통과시키며 지역 대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김대중 특별시교육감도 취임 선서를 하는 등 통합특별시는 자정부터 숨 가쁘게 움직였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7월 1일 0시 5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무안청사 본회의장에서 역사적인 첫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통합특별시의 행정 공백을 막고
      2026-07-01
    • 자율분권교육시민위 가동…"대한민국 교육자치 새 역사 쓴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통합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시민의 목소리를 다각도로 담아낼 두 번째 시민 참여 창구를 가동했습니다. 준비위는 24일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 기쁨관 중강당에서 '자율분권교육 시민위원회 출범식'을 겸한 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시민소통위원회'에 이어 준비위가 출범시킨 두 번째 시민 참여 기구입니다. 93명의 위원으로 출발한 자율분권위는 김강열 전 광주환경공단 이사장과 박현옥 전 광주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대표, 이상훈 전 여수YMCA
      2026-06-24
    • "조국으로 돌아가 국민과 함께하고 싶다"...김대중 美 망명 시절 자료 공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이 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을 맞아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미국 망명 시절 서한과 입장문을 14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지난 4월 일본 국제대학 도모히토 시노다 교수가 기증한 것으로, 1984년 김 전 대통령이 미국의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에게 보낸 서한과 '기로에 선 한국의 민주주의: 나의 견해와 제안'이라는 제목의 입장문 등이 포함됐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입장문에서 "한반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된다면 어떤 형태의 남북회담도 환영한다"며 남북대화와 국제사회의 협력 필요성을
      2026-06-14
    •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 만들 것"…통합교육청 준비 본격화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에 이어 통합교육감 당선인 인수위도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준비위는 교육 때문에 광주특별시로 오게 만들겠다며 통합교육청 청사진 마련에 나섰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교육의 밑그림을 그릴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4개 분과, 실무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준비위는, 통합교육청 출범이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과의 교육 격차 해소와 인구 소멸, 미래
      2026-06-09
    • 김대중 당선인,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10일 출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의 교육감직 인수를 위한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가 10일 출범합니다. 준비위는 이날 오후 2시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북구 오치동) 3층 준비위 본부에서 공식 출범식을 개최합니다. 출범식에는 김대중 당선인과 김경범 위원장 등 준비위원 12명이 참석하며 통합교육청의 비전을 담은 현판식과 준비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 등이 진행됩니다. 준비위는 효율적인 조직 구성과 광주·전남 양 지역의 균형 있는 교육 정책 수립을 위해 이원화된 본부 체제로 운영됩니다. 광주 본부는 광주시교
      2026-06-09
    • 김대중 인수위호 'K-교육특별시 준비위' 출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격인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김대중 당선인과 준비위는 8일 첫 상견례를 갖고 성공적인 통합교육청 출범을 위한 세부 운영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9일 오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을 참배한 뒤,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위의 구체적인 운영 방향과 비전을 시도민들에게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대한민국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준비위는 형식적인 자문기구를 탈피하고, 선거 공약을 신속하게 실
      2026-06-08
    • 김대중 "2030교실을 광주로…매년 300개씩 확산 고려"[와이드이슈]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이 전남교육의 대표 정책인 '2030교실'을 통합특별시 전역으로 확대해 AI 기반 미래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통합 이후 교육정책 방향에 대해 "통합특별시 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지역에서 떠나지 않고 좋은 일자리를 갖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핵심 정책으로 2030교실 확대를 제시한 김 당선인은 "전남에서는 우리 아이
      2026-06-05
    •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학생교육수당 광주까지 확대할 것"[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교육감으로 선출된 김대중 당선인이 학생교육수당을 광주까지 확대하고 임기 내 초·중·고교 전 학생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은 학생교육수당 확대 계획과 관련해 "이번에 전남·광주와 통합이 돼서 좋은 성과를 갖고 있는 학생교육수당을 광주까지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고. 임기 내에 지금 초등학교하고 중학교 1~2학년까지 주고 있는데, 초등학교는 매달 10만 원씩, 중학교 1~2
      2026-06-05
    • 김대중 당선인 "통합 교육 혜택, 아이들에게 먼저 돌아가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4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가 막을 내렸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리더들이 결정된 가운데 통합 교육 행정을 이끌 초대 교육감도 선출이 됐습니다. 행정통합이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지역 교육의 방향이 어떻게 달라질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으로 선출된 김대중 당선인을 자리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대중 교육감 당선인: 예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먼저 당선 축하드립니다.
      2026-06-04
    • 민형배, 김대중, 임문영 당선...새로운 통합시 미래 연다
      【 앵커멘트 】 오는 7월, 40년 만에 한 뿌리로 합쳐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이끌어갈 초대 일꾼들이 모두 가려졌습니다. 통합 시장과 교육감, 그리고 새롭게 국회에 입성하게 된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의 포부를 박성호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기자 】 40년 만의 통합으로 산적한 과제를 짊어지게 된 초대 통합시장, 민형배 당선인은 재선 구청장과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관록의 정치인입니다. 전남의 에너지 산업과 광주의 인공지능 역량을 결합해 일자리를 늘리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 주권 행정을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
      2026-06-04
    1 2 3 4 5 6 7 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