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일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한 광주시 공무원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전자기록위작·사기 등 혐의로 광주광역시 공무원 A씨 등 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3월 휴일근무 기록을 허위로 작성해 수당을 청구하는 방식으로 모두 약 80만 원을 부정 수령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언론 보도를 본 한 시민이 국민신문고에 접수한 고발장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수사에 착수한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같은 혐의로 공무원 19명을 송치하기도 했습니다.
광주시는 부당 수령 사실이 드러난 이들을 징계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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