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민주당 영암군수 후보 "민선 9기 재도약으로 영암 미래 이끌 것"[와이드이슈]

    작성 : 2026-04-15 16:00:00
    신재생에너지 기반 '인구 10만 도시' 구상...에너지 기본소득 도입 추진
    지역순환경제·산업 대전환 성과 강조...농업·조선업 경쟁력 강화 박차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1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22개 시군 가운데 12개 시군에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로 선출된 우승희 후보와 함께 영암의 미래 전략을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우승희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로 선출이 되셨는데요. 경선 과정에서 확인한 지역 민심과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 우승희 후보: 먼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해 주신 우리 군민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민선 8기에 준비했던 일들을 완성시켜 달라고 하는 군민들의 마음인 것이고요. 또 하나는 과거 즉 사익과 이권 카르텔을 확실히 정리하라고 하는 정치 혁명을 완수하라고 하는 군민들의 명령을 저는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평범한 군민들의 힘을 가지고서 민선 8기의 혁신을 민선 9기 재도약으로 완성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제 본선 경쟁을 준비해야 할 시기인데요. 영암 군민들에게 어떤 점을 어필하면서 지지를 호소하실 계획이십니까?

    ▲ 우승희 후보: 네 집권 여당이 가지고 있는 힘.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정부와의 네트워크. 즉 역량을 가지고서 우리 군민들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민선 9기는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와 거의 함께 끝나게 되어 있습니다. 민선 8기에 영암군은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고자 했던 일들을 미리 준비를 잘 해 왔습니다. 정책 또한 그랬고요. 그래서 민선 8기에 준비했던 일들을 이재명 대통령이 계시는 9기에 충분하게 완성을 시켜서 영암군이 되돌아갈 수 있는 그런 군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결국에 그 힘을 가지려면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저 우승희를 압도적인 지지로 선택해 주실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 하나는 정부 여당과 가지고 있는 저의 역량입니다. 즉 더불어민주당 집권 시기이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과의 네트워크 또 청와대라든가 정부 여당의 정부에 있는 많은 장관 차관들 또 국회의원들. 제가 정치를 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이 시기 동안 가지고 있는 여러 네트워크를 통해서 영암에 도움이 되는, 영암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는 많은 성과들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민선 8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선 시대의 최대의 성과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런 성과들이 완성되고 이제 영암의 대두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큰 힘을 저에게 다시 한 번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본선 과정에서는 지난 민선 8기에 대한 평가도 더욱 엄격해질 텐데요. 지난 4년간 있었던 가장 대표적인 성과는 무엇이었나요?

    ▲ 우승희 후보: 아무래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던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지방 교부세가 대폭 감액되었고 이 위기를 보조금 혁신이라고 하는 기회를 만들어 냈던 것이 영암군이었습니다. 이제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던 그 힘이 정부에서 가장 많은 민선 시대 최대 성과를 만들어냈던 보조금. 그리고 국토비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 힘들을 가지고서 영암의 대도약을 만들어내겠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잘 아시겠지만 민선 8기 동안에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이라든가 또 마한역사문화센터 또 청년주택 100호를 우리는 이미 확정을 지어 놨습니다. 또 지난 연말에 국제바둑연수원도 확정을 했고요. 또 통합 미곡처리장을 지금 이제 짓고 있습니다. 연말이면 이곳에서는 영암에서 생산된 나락의 50% 이상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농가들 소득이 더 높아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대불산단에 어선 건조 지원센터가 확정이 됐습니다. 전국의 50% 정도의 어선을 대불산단에서 만들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되기 때문에 또한 풍력산단으로서 이제 전환을 해가면서 새로운 생태 산업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준비들을 이미 민선 8기에 완성을 해 놨습니다. 이제 이게 제대로 된 성과로 꼽힐 수 있도록 민선 9기에 최선을 다해 가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민선 8기에 취임을 하시면서 '직접 민주주의 선도도시 풀뿌리 시민주권 도시 영암'을 만들겠다고 했는데요. 이 부분은 성과가 좀 어땠습니까?

    ▲ 우승희 후보: 네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개인의 목소리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또 그런 통로들을 잘 만들어내는 것인데요. 가장 먼저는 영암군이 언제나 소통폰을 통해서 군민들의 목소리를 계속 들었고 현장의 민원들을 바로바로 처리를 해 왔습니다. 또 목요 대화를 제가 59회 진행을 했습니다. 주민들이 계시는 현장으로 찾아가서 각계각층의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제가 들었고, 또 이동 군수실을 통해서 현장의 민원들도 처리를 해 왔습니다. 또 농업 분야 같은 경우는 품목별 협의회를 구축을 했습니다. 벼부터 멜론, 무화과 17개의 품목별 협의회를 구축하고 이들 대표와 일반 농민들이 함께하는 품목 협치농정위원회를 구축을 해서 이 협치농정위원회에서 현장 농민들의 의견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이렇게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게 바로 직접 민주주의. 주민들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갖추었고요. 또 잘 아시는 것처럼 최근에 주민자치회가 법적으로 확보가 됐습니다. 영암군 같은 경우도 지난 민선 8기 동안에 5개 읍면에서 주민자치회를 시범 실시했고 이제 이 주민자치회가 제대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법적 조치가 돼 있기 때문에 더욱 활성화되는 일들을 민선 9기에 함께해 가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영암군 본예산 7천억 원 시대를 여셨는데 이 예산들을 어떤 부분에 중점적으로 투입하셨습니까?

    ▲ 우승희 후보: 지역에서 생산된 이익과 부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에 재투자될 수 있는 이런 환경들을 만들어내자라고 하는 지역 순환 경제. 지역 순환 경제라고 저희가 표현을 해 왔는데요. 예를 들면 영암의 기업 또는 농가에서 생산된 이익들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 것이고. 이게 지역의 소상공인들과 함께 순환해서 지역의 불을 더 키우는 겁니다. 이 핵심 고리는 바로 영암의 '월출 페이'였습니다. 월출 페이를 쓰면 15%가 바로 지금 캐시백이 되기 때문에 주민들이 상당히 호응도가 높고요. 특히 또 비투비 기업 간 상인들 간에 사용하면 또 캐시백이 되기 때문에 지역 순환 경제의 가장 큰 틀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걸 할 수 있는 가장 큰 기반으로서는 영암의 대불산단과 HD 현대삼호와 함께 상생 협약을 맺어가지고 민선 8기 때 추진을 해 왔습니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나락, 쌀을 대불산단에 있는 기업에 구내식당에 공급을 했고 지난해 공급한 이후에 협약한 이후에 약 300톤 이상이 공급됐습니다. 또 산지에서 보통 1만 원 하는 수박이 우리가 소매로 살 때는 3만 원 이상 되거든요. 이걸 저희는 2만 원에 팔게 된 겁니다. 현대삼호에 2만 원에 공급을 해서 우리 농가들은 1만 원 이익을 보고 또 현대삼호도 1만 원 이익을 보는 이런 경제들을 만들어냈고. 이게 우리 농가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성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역의 농산물들이 여기에 로코노미 상품으로 많이 만들어져서, 지역의 이익과 또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고 농가 소득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추진을 해 왔고요. 이제 민선 9기 때는 이런 지역순환경제를 공공 조달까지 함께 해서 지역에서 인력을 쓰고. 공구를 공급하는 사람들은 더 많은 이익을 주고. 또 지역에 주민들에게 기여를 하시는 어떤 기업들에 대해서는 더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이런 공공조달 시스템을 함께 갖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이번에는 인구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대부분 지자체가 인구 감소라는 절벽에 직면해 있는데요. 영암군 인구도 5만 명선 붕괴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재선에 도전하시면서 인구 10만 명 서남권 중심 도시라는 비전을 제시하셨어요.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실 생각입니까?

    ▲ 우승희 후보: 네 가장 큰 일이죠. 인구 감소 문제인데 저희는 신재생 에너지를 핵심 수단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시대에 와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고 또 전인류적으로 가야 될 분야이기 때문이죠. 우리 지역의 삼호·미암지구에 신재생에너지 집적화 단지를 만들고 이곳에서 두 가지 일을 저희는 하려고 그럽니다. 하나는 주민들이 참여해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이익 공유형 집적화 단지를 신재생 에너지 단지를 만들어서 주민들이 투자한 만큼에 대한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그리고 우리 영암군이 이익을 받으면 이걸 군민에게 돌려드리는 에너지 기본 소득 체계를 갖춰 나가려고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최근 들어서 많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마는 에너지 지산지소. 영암에서 생산된 신재생 에너지가 필요한 기업이 영암으로 와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대불 국가산단은 RE100산단으로 지정을 받고 또 솔라시도 영암 지역에 대해서는 반도체 회사를 유치를 해서 이곳에 주거 단지까지 만들어서 인구 4~5만의 신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이 저희의 계획이고, 이 주춧돌을 민선 9기에 놓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게 되면 영암 인구가 현재 5만 명에 외국인 등록 인구가 1만 명입니다. 그러면 신도시에 또 4~5만명이 되기 때문에 인구 10만의 주춧돌은 충분히 놓을 수 있다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신민지 앵커: 또 영암은 조선업과 농업이 지역 경제의 두 축인데요. 이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시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 마련하고 계신가요?

    ▲ 우승희 후보: 조선업 같은 경우는 워낙 인력이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청년들이 어려운 일이라고 해서 함께하지 못하고. 이 공간들을 지금 외국인 인력들이 채우고 있는 현실인데. 이걸 AI를 접목해서 함께 조선업을 만들어 간다고 하면 청년들이 충분히, 특히 우리나라 국내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내야 되지 않겠냐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말씀드렸던 어선건조지원센터를 통해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풍력산단 클러스터를 만들어서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우리 지역의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고 또 외부에 있는 분들이 오셔서 영암에서 정착할 수 있는 그런 도시로 만들어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농업 분야 같은 경우는 민선 8기 동안의 농정 대전환을 꾸준하게 추진을 했습니다. 생산 중심에서 가공과 유통을 통해서 우리 농가들에게 소득을 더 높여주는 이런 농업 전 대전환을 추진을 했는데요. 이걸 더 본격화시키고 완성시켜낸 일들을 함께 해갈 계획입니다. 품목별로 읍·면별로 특화된 농작물들을 생산을 육성을 하고 여기에 지원을 특화 지원을 함께 해 갈 계획이고요.

    또 하나는 농작물 재해보험이 갈수록 이제 기후위기라든가 고령화 때문에 농사짓기가 참 어렵죠. 그래서 농작물 재해보험에 대해서도 우리 군이 함께 책임지는 농작물 재해보험 책임제를 함께 추진을 해서 자부담에 대해서는 군비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무엇보다도 민선 8기에 준비해 놨던 일들 중 하나가 모든 농가들의 통합 행정 시스템을 갖춰 놨습니다. 한 농가에 논이 얼마 있고, 밭이 얼마 있고, 어떤 작물을 심고, 어느 시기에는 영암에는 어떤 작물이 얼마 정도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통계를 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즉 이 농가들에 맞춤형으로 지원 사업을 보조 사업을 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졌기 때문에, 농가 맞춤형 지원을 통해서 소득으로 연결될 수 있는 체계를 잘 갖춰 가도록 하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또 지자체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영암군만의 관광 활성화 전략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가요?

    ▲ 우승희 후보: 네 민선 8기 영암군이 가장 잘했다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월출산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을 유치했던 것이고. 또 하나는 국립공원 박람회를 개최를 했던 것입니다. 덕분에 이재명 대통령 공약에 국립공원 엑스포를 하겠다라고 올라갔고요. 이 민선 9기에는 국립공원 엑스포를 반드시 월출산 자락에서 개최를 해내겠습니다. 또 국제바둑연수원도 확보가 됐습니다. 국제바둑연수원은 천왕사지구에 숙소가 한 200개 정도가 생기게 되고요. 생태탐방원과 그리고 스포츠 호텔이 완성이 되면, 2~3년 내에 영암군에 300개 정도의 숙소가 마련이 됩니다. 이제 영암의 체류형 관광 도시로 완성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고. 그 준비를 차근하게 해 가겠습니다. 또한 민선 8기 제가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를 만들어 냈습니다. 지방자치 단체들과 함께 국립공원 지방정부협의회를 만들었는데, 제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이 되었고요. 민선 9기에 이 국립공원 도시들을 잘 만들어서 브랜딩화하고 영암이 그 선두에 있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이제 민선 9기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합니다. 영암군의 대응 전략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가요?

    ▲ 우승희 후보: 우리 군민들은 다 잘 아시겠지만 영암군이 사실은 광주·전남의 중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점들을 잘 살리지 못했었는데요. 올해 말이면 광주~완도 고속도로(1단계 광주~강진 올해 완공 예정)가 일단 완공이 됩니다. 영암이 그 이점을 잘 누릴 수 있도록 물류 단지를 조성한다거나,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고 체류할 수 있는 이런 체계를 만들어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신재생 에너지 단지를 통해서 영암을 신재생 에너지의 중심으로, 광주·전남의 핵심 지역으로 만들어 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후보들도 이야기하시고 또 지금 현재 정부가 해 가고 있는 RE100산단을 반드시 유치를 해서, 서남권 중심 도시 그리고 에너지 신도시 영암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 중심에는 말씀드렸던 에너지 기본 소득이 있을 것이고, 이 에너지 기본 소득을 통해서 영암이 이 반도체 공장이 들어오게 되고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가 함께하는 부강한 영암까지 함께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신민지 앵커: 마지막으로 방송을 보고 있을 지역민들에게 말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우승희 후보: 네 민선 9기를 준비해 가는 과정입니다. 6월 3일 그 힘을 우리 군민들께서 더불어민주당 저 우승희에게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선 9기가 힘 있게 나아가려면 무엇보다도 압도적 지지가 필요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정부와 다양한 네트워크가 있는 저 우승희가 군수가 되었을 때만이 그 힘들이 저희 영암으로 올 수 있습니다. 민선 8기의 혁신을 민선 9기 대도약으로 완성시켜 가겠습니다. 에너지 기본 소득을 통해서 군민들을 부자 되게 그리고 영암이 서남권 핵심도시로서 부각할 수 있도록 애써 나가겠습니다. 6월 3일 저에게 압도적 지지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신민지 앵커: 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와 함께 했습니다. 후보님 고맙습니다.

    ▲ 우승희 후보: 네 감사합니다.


    네이버·다음카카오·유튜브 검색창에 'KBC 뉴스와이드' 또는 '와이드이슈'를 검색하면 더 많은 지역·시사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