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5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7일 밤 10시 10분쯤 순천시 낙안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 인력 5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야산으로 확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산불진화대가 출동했지만 산불로 옮겨붙진 않았습니다.
불은 52㎡짜리 주택 1채와 15㎡ 컨테이너 1동을 모두 태우고 5시간 40여 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거주자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약 3,9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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